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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읽는시

마흔에읽는시

  • 고두현
  • |
  • 추수밭
  • |
  • 2013-11-05 출간
  • |
  • 212페이지
  • |
  • ISBN 9791155400074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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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rologue 잠시 멈춰 숨 고를 나이, 가슴 뛰는 시를 만나라 4

PART 1
흔들릴 때마다, 시가 내게로 왔다
-어느덧… 마흔에 읽는 시

essay 숨 가쁜 삶, 숨이 멎기 전에 내려놓을 수 있을까? 14

poem 일일초 - 호시노 토미히로 26
딸을 위한 시 - 마종하 28
선물 - 나태주 30
그대에게 물 한 잔 - 박철 32
마음 - 곽재구 34
방문객 - 정현종 38
당신을 만났을 때 - 이순 40
내가 만난 사람은 모두 아름다웠다 - 이기철 42
나를 키우는 말 - 이해인 44
모든 순간이 꽃봉오리인 것을 - 정현종 46
가던 길 멈춰 서서 - 윌리엄 헨리 데이비스 50
허락된 과식 - 나희덕 52
하늘을 만지는 나무 - 이기철 54
부작란 - 이근배 56
그 꽃 - 고은 58

photo 가족의 탄생 - 오세광 24
창과 빛 - 김종훈 36
구천동 가는 길 - 정연호 48

PART 2
그리운 것들은, 모두 시가 된다
-그래도… 청춘이 아쉬울 때 읽는 시

essay 시간이 갈수록 그리워할 것들이 늘어난다 62

poem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 - 정채봉 74
꽃을 보려면 - 정호승 76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78
나의 유산은 - 장석남 80
나룻배와 행인 - 한용운 82
나무 학교 - 문정희 86
속리산에서 - 나희덕 88
나무가 말하였네 - 강은교 90
꽃 지는 저녁에 - 정호승 92
가을에 - 오세영 94
대추 한 알 - 장석주 98
겨울나무 - 이재무 100
참나무 - 알프레드 테니슨 102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 정희성 104
아버지의 빛 - 신달자 106

photo 네가 그리운 날엔 - 임태연 72
연꽃 마음 - 박문호 84
고개를 들다 - 이양섭 96

PART 3
모름지기 사랑이란, 뜨거워야 한다
-비로소… 사랑에 빠지게 하는 시

essay 사랑은 결코 나이를 먹지 않는다 110

poem 첫사랑 - 이윤학 126
내 사랑은 - 송수권 128
참 좋은 당신 - 김용택 130
부부 - 함민복 132
공원 - 자크 프레베르 134
저곳 - 박형준 138
선천성 그리움 - 함민복 140
농담 - 이문재 142
사랑한다는 것 - 안도현 144
사랑이 올 때 - 신현림 146
멀리서 빈다 - 나태주 150
가을 엽서 - 안도현 152
작은 사랑 - 이지엽 154
겨울 편지 - 안도현 156
꽃샘추위 - 오세영 158

photo 다시 바람이 분다 - 유민 124
쉘부르의 우산 - 최병오 136
물의 숲 - 오흥민 148

PART 4
더 늦기 전에, 가슴 뛰는 시를 만나라
-인생을… 두근거리게 하는 시

essay 매순간 나의 행복을 선택하라, 과감하게! 162

poem 경칩 - 김명배 174
안개가 짙은들 - 나태주 176
봄꽃 - 함민복 178
선운사 동백 - 손정순 180
늦봄에 - 왕기 182
담쟁이 - 도종환 186
눈부신 그늘에 - 윤성학 188
참외 - 김영남 190
길 - 정일근 192
시월 - 임보 194
들 - 천양희 198
새는 자기 길을 안다 - 김종해 200
조그만 사랑 노래 - 황동규 202
젊은 시인에게 주는 충고 - 라이너 마리아 릴케 204
수연산방에서 - 고두현 206

photo 홀로 길을 가다 - 줌머시기 172
구름 지휘자 - 박현찬 184
오, 바이칼 - 박문호 196

도서소개

당신이 더 늦기 전에 시를 만나야 하는 이유! 잠시 멈춰 숨 고를 나이, 가슴 뛰는 시를 만나라『마흔에 읽는 시』. 시와 경영이라는 얼핏 멀어 보이는 두 가지를 하나의 프레임으로 결합시켜 시 경영 열풍을 불러일으킨 고두현 시인이 6년 만에 새롭게 들려주는 가슴 뛰는 시와 이야기들을 담은 책이다. 위로 치이고 아래로 치이는 중간 세대인 마흔을 시로 풀어냈다. 이 책은 오늘날 이 땅을 살아가는 동시에 중년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위로의 글, 상황별로 읽어보면 좋을 시 60편과 감상평, 그리고 번잡했던 마음을 정화시켜 줄 12컷의 사진을 수록하였다. ‘일상, 그리움, 사랑, 희망’이라는 네 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우리가 지나는 오늘이 얼마나 소중한지,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인생에 어떤 의미인지 다시 생각해보게끔 안내한다.
★ 시 경영 열풍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저자 고두현 시인이
6년 만에 새롭게 들려주는 가슴 뛰는 이야기
“어느 날 문득… 시가 인생을 두드렸다”

“흔들릴 때마다, 시가 내게로 왔다”
시 경영 열풍을 일으킨 베스트셀러 저자 고두현 시인이
6년 만에 새롭게 들려주는 가슴 뛰는 시와 이야기들
스티브 잡스는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를 애송한 것으로 유명하다.
‘그대 손바닥 안에 무한을 쥐고/ 순간 속에서 영원을 보라’
바로 이 시가 애플에서 쫓겨나 실의에 빠진 잡스를 일으켜 세웠고, 결국 아이폰이라는 혁신적인 제품을 탄생시킨 힘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당신이 더 늦기 전에 시를 만나야 하는 이유이다!
베스트셀러 《시 읽는 CEO》의 저자이자 시로 대중과 꾸준히 만나 온 고두현 시인이 이제는 물러설 수도 없고 그렇다고 더 나아갈 수도 없는 경계의 나이에 선 마흔 세대에게 공감의 말을 전하고 함께 가슴 뛰는 시를 읽어 보자고 권한다.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의 원천인 시가 무뎌지고 느슨해진 당신의 인생을 다시 한 번 뛰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오늘날 이 땅을 살아가는 동시대 중년에게 들려주는 따뜻한 위로의 글, 상황별로 읽어보면 좋을 시 60편과 감상평, 그리고 번잡했던 마음을 정화시켜 줄 12컷의 사진이 실려 있다.

마흔! 경계의 나이다. 이제 청춘의 시절은 다 지나가고, 울 수도 없고 웃을 수도 없고, 물러설 수도 없고 나아갈 수도 없다. 어떻게 할 것인가. 시를 읽어라. 모든 사람은 다 시인이다. 당신의 가슴속에서 피어나는 시의 장미를 왜 쓰레기통에 버리는가. 당신은 시인이다. 마흔이 된 오늘 밤, 시집을 읽다가 잠이 들어라. 그러면 내일 아침, 내 인생의 햇살은 눈부시리라. -정호승(시인)

스티브 잡스가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를 읽은 이유?
당신이 더 늦기 전에 시를 만나야 하는 이유!

《시 읽는 CEO》를 통해 시 경영 열풍을 불러일으킨 고두현 시인이
6년 만에 새롭게 들려주는 가슴 뛰는 이야기!
누구에게는 ‘부끄러운 마흔’이 누구에게는 ‘부러운 마흔’인 까닭은 왜일까? 시와 경영이라는 얼핏 멀어 보이는 두 가지를 하나의 프레임으로 결합시켜 시 경영 열풍을 불러일으킨 고두현 시인이 위로 치이고 아래로 치이는 중간 세대인 마흔을 시로 이야기한다.
시인이자 언론인으로서 문학을 매개로 오랜 시간 대중과 호흡을 함께해 온 저자는 가장 짧은 문장으로 가장 긴 울림을 주는 시야말로 수많은 상상력과 창조적 자기 발견의 원천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대 손바닥 안에 무한을 쥐고/ 순간 속에서 영원을 보라”는 블레이크의 시가 실의에 빠진 잡스를 일으켜 세우고 아이폰이라는 혁신적인 제품을 탄생시켰듯, 밤낮없이 달려 온 우리 시대의 마흔에게 필요한 것도 일상을 새롭게 보게 하는 상상력이라고 단언한다.
‘지난 세기의 위대한 인물들은 결코 서두르지 않았다. 그래서 세계는 그들을 성급하게 잊지 않는다’는 경구처럼, 잠시 멈춰 서서 주변을 둘러보고 시를 읽는 시간은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줄 것이다.

물러설 수도 없고 나아갈 수도 없는 경계의 나이,
우리 시대의 마흔을 공감하다
숨 가쁜 일상에 지친 중년들에게 달콤한 위로를 건네는 책들은 많다. 그러나 남 보기에 부러운 삶을 사는 사람들이나 존경받는 멘토들이 전하는 조언과 격려는 한순간 마음에 평안을 줄 수는 있지만, 막상 살면서 따라하기는 쉽지 않다. 그리고 고민이 생겼을 때 잠시 ‘내려놓거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볼 수’ 있는 사람이라면, 굳이 위로하는 말들로 가득한 책들 없이도 잘 지낼 것이다.
이 책에 수록된 시와 산문, 사진들은 그런 점에서 독특하다. 독자들에게 ‘삶은 원래 힘든 거야’라고 일반화하지도 않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무언가를 변화시키라는 주문도 하지 않는다. 대신 시인의 마음과 시의 언어로 우리가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을 새롭게 들여다본다. ‘일상, 그리움, 사랑, 희망’이라는 네 가지 주제를 따라 읽다 보면, 내가 지나는 오늘이 얼마나 소중한지,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 인생에 어떤 의미인지 다시 생각해 보게 된다.
가족에게도 털어놓기 힘든 고민을 나와 별반 다를 것 없이 살아가는 친구에게는 이야기할 수 있는 것처럼, 이 책에 담긴 수많은 이야기들은 그 어느 책보다 우리 시대 마흔의 마음에 와 닿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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