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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죽일놈의사랑

이죽일놈의사랑

  • 크리스토프 네터스하임
  • |
  • 재승출판
  • |
  • 2013-10-22 출간
  • |
  • 304페이지
  • |
  • ISBN 9788994217437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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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마약으로 맺어진 사랑 커트 코베인과 코트니 러브
신경쇠약 예술가와 그의 뮤즈 그리고 그녀의 아이들 우디 앨런과 미아 패로
그녀를 죽일 수밖에 없는 이유 게르트 바스티안과 페트라 켈리
‘두뇌와 육체’ 마릴린 먼로와 아서 밀러
‘명성’을 수집하는 남자 아리스토텔레스 오나시스와 마리아 칼라스
뭐든지 과도한 두 사람 프랭크 시나트라와 에바 가드너
주도권 싸움 아르투어 슈니츨러와 아델레 잔드로크
그녀의 영혼과 재능을 삼켜버린 그 오귀스트 로댕과 카미유 클로델
정말 이상한 삼각관계 리하르트 바그너와 코지마 바그너
열정이 집어삼킨 사랑 오스카 와일드와 알프레드 더글라스 경
고부갈등 프란츠 요제프 1세와 시시

정열의 스타 커플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리처드 버튼
끝없이 사랑하고 미워하고 프리다 칼로와 디에고 리베라
완벽한 공생 장 콕토와 장 마레
함께여서 완벽했던 살바도르 달리와 갈라
천재 그리고 ‘내조의 여왕’ 베르톨트 브레히트와 헬레네 바이겔
반감기 없는 사랑 피에르 퀴리와 마리 퀴리
숭배할 수밖에 없는 그녀 라이너 마리아 릴케와 루 안드레아 살로메
미술사를 바꾼 연애 바실리 칸딘스키와 가브리엘레 뮌터
뮤즈 중의 뮤즈 구스타프 말러와 알마 말러
열정의 두 남자 아르튀르 랭보와 폴 베를렌
“당신도 음악가입니까?” 로베르트 슈만과 클라라 슈만
여자 같은 남자, 남자 같은 여자 프레데리크 쇼팽과 조르주 상드

평화에게 기회를 줘요! 존 레논과 오노 요코
교회와 법에 반기를 들다 소피아 로렌과 카를로 폰티
나치와 유대인 마틴 하이데거와 한나 아렌트
악당 커플 보니와 클라이드
어느 낭만주의자들의 사랑 아힘 폰 아르님과 베티나 폰 아르님
사랑과 희생 프리드리히 슐레겔과 도로테아 슐레겔
해방이란 이론 속의 말일 뿐! 퍼시 B. 셸리와 메리 셸리
신부와 수녀 마틴 루터와 카타리나 폰 보라

따분하지만 한결같은 멜라니 그리피스와 안토니오 반데라스
핫 커플 세르주 갱스부르와 제인 버킨
일과 신념 이브 몽탕과 시몬 시뇨레
그림자 같은 사랑 스펜서 트레이시와 캐서린 햅번
마음의 안식처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와 폴레트 고다드
할리우드 배우와 이탈리아 감독 잉그리드 버그만과 로베르토 로셀리니
짧고도 영원한 사랑 험프리 보가트와 로렌 바콜
실험적 연애관계 장 폴 사르트르와 시몬 드 보부아르
평안한 부부 거트루드 스타인과 앨리스 토클라스
불감증 여인과 감성 충만 여인 버지니아 울프와 비타 색빌 웨스트
전혀 닮지 않은 천생연분 카롤라 네허와 클라분트

“나는 그를 사랑하게 될 거예요” 레니에3세와 그레이스 켈리
눈부신 대통령 부부 존 F. 케네디와 재클린 케네디
해피엔딩 없는 동화 모하메드 레자 팔레비와 소라야 에스판디아리
우연과 필연 쿠르트 바일과 로테 레냐
직업적 윈윈 전략 엘레오노라 두세와 가브리엘레 단눈치오
자기실현적 예언 루이15세와 퐁파두르 후작부인
가톨릭교회를 분열시킨 결혼 헨리8세와 앤 불린
계획적인 유혹, 예상치 못했던 사랑 카이사르와 클레오파트라

도서소개

《이 죽일 놈의 사랑》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유명인들 50커플의 연애사를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은 여성지에 등장할 법한 다양한 연애이야기 50가지를 쏟아놓는다. 쉽게 예상할 수 있듯이 이들 대부분 평범한 연애나 결혼생활, 헤어짐과는 거리가 멀다. 이들은 그들의 명성만큼이나 소란스럽고, 기이하고, 특별하게 인연을 만들고, 헤어졌다.
세기의 스캔들 50가지 이야기
그리스의 선박왕 아리스토텔레스 오나시스는 거부가 되자 자신의 명성을 드날리고 싶어졌다. 거대한 저택과 호화로운 요트를 구입하고, 유명인사들을 불러 매일같이 파티를 열었다. 그리고 여자들을 유혹했다. 그중 한 명이 전설의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다. 마리아 칼라스는 당대 최고의 소프라노였지만, 여성으로서는 커다란 몸집과 다소 여성스럽지 않은 외모로 콤플렉스에 시달리고 있었다고 한다. 더욱이 남편이 자신을 한 여인으로서보다는 훌륭한 소프라노로서만 소중히 여긴다고 생각하여 그 콤플렉스는 더 심해졌다. 이때 칼라스는 자신을 온전히 여성으로서만 봐줄 것 같은 오나시스를 만난다. 그녀는 오나시스를 위하여 남편도 버리고, 심지어 노래도 버리고 만다. 하지만 오나시스는 노래를 좋아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그녀보다는 그녀의 명성을 원했다. 결과적으로 이 사랑이야기는 해피엔딩이 되지 못한다.
다소 괴이한 스페인 출신의 화가 살바도르 달리는 부인을 잘 만난 케이스다. 그저그런 화가로 묻힐 뻔한 달리를 잘 매니지먼트하여 달리의 그림은 물론 달리까지 훌륭한 상품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달리의 부인 갈라는 유럽과 미국에서 달리가 화가로서 큰 명성을 얻는 데 지대한 역할을 한다. 여든 살이 넘어서까지도 70대 중반의 살바도르 달리를 관리했다.
록그룹 너바나의 리더 커트 코베인은 27살에 헤로인을 과다 투여한 뒤 권총으로 자살했다. 그의 부인 록그룹 홀의 리더 코트니 러브는 그의 음악적 동반자이기도 했지만 헤로인 친구이기도 했다. 커트 코베인의 팬들은 물론 너바나의 다른 멤버들도 코트니 러브가 커트 코베인의 죽음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그녀는 커트 코베인의 엄청난 유산을 물려받았다.
《이 죽일 놈의 사랑》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유명인들 50커플의 연애사를 소개한 책이다. 이 책은 여성지에 등장할 법한 다양한 연애이야기 50가지를 쏟아놓는다. 쉽게 예상할 수 있듯이 이들 대부분 평범한 연애나 결혼생활, 헤어짐과는 거리가 멀다. 이들은 그들의 명성만큼이나 소란스럽고, 기이하고, 특별하게 인연을 만들고, 헤어졌다.

이 또한 삶이다
그런데 이들의 요란한 사랑이야기들이 마냥 남의 이야기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평범한 사람들 중에서 연애와 결혼에 앞서 계산기를 두드리는 사람이 없는 건 아니다. 삼각관계에 빠지기도 하고 외도도 한다. 사랑의 열정에 빠져 이성을 잃기도 하고 냉정하고 잔인하게 상대방을 버리기도 한다. 보통사람들도 사랑을 하다 예술작품 뺨치게 절망적이고 비극적인 결말을 맞기도 한다. 사랑과 연애는 그 다양성만큼이나 공통점을 가진 인간생활의 한 부분이다. 그럼에도 유명인들의 사랑이 특별하게 보이는 건 그들이 특별하기 때문이다.
멀리 클레오파트라와 카이사르부터, 가깝게는 커트 코베인과 코트니 러브까지 50커플의 삼각관계, 은밀한 유혹, 금지된 사랑, 플라토닉한 관계 등 다양한 사랑이야기를 담은 《이 죽일 놈의 사랑》은 남의 이야기를 훔쳐보는 데서 오는 쾌감을 준다. 하지만 이 책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사랑의 달콤한 맛과 쓴맛, 삶의 기쁨과 슬픔, 이 모든 것을 함께 겪는 모든 사람에 대한 동지애마저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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