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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분노조절이안되는호텔리어입니다

저는분노조절이안되는호텔리어입니다

  • 제이콥 톰스키
  • |
  • 중앙M&B
  • |
  • 2013-10-14 출간
  • |
  • 400페이지
  • |
  • ISBN 9788964561911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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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 : 프런트 데스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체크인하시겠습니까?

1장 새로 생긴 럭셔리 호텔의 주차 요원이 되다

2장 호텔의 심장부, 프런트 데스크

3장 객실 지배인이 되기 전엔 몰랐던 것들

4장 미스터 토미, 뉴올리언스를 떠나기로 하다

5장 빌어먹을 뉴욕, 일자리가 없다

6장 벨뷰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7장 뉴욕 적응기 : 벨맨 수난 시대

8장 그녀의 입에서 ‘노조’라는 말이 나왔다

9장 업그레이드를 원한 손님과의 로맨스

10장 모든 일이 일어나고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곳

11장 추잡해진 프런트 데스크의 사기 행각

12장 벨뷰의 톰, 당신은 애인 같아요

(호텔에는 13층이 없으므로, 이 책에도 13장이 없다.)

14장 뉴올리언스의 흔들리는 밤

15장 분노가 차올라서 더 이상은 못 참겠다

16장 우리는 당신을 해고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나가며 : 프런트 데스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체크아웃하시겠습니까?

부록 : 호텔 손님에게 알려주면 안 되지만 알려주기로 결심한 몇 가지 팁

도서소개

이 책은 여행자들이 집을 떠나 머무르는 호텔에 대한 불온한 고백임과 동시에, 손님이라는 가면을 쓰고 모든 욕망을 쏟아내는 인간들의 뒷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서비스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호텔리어들의 생존법, 손님이 호텔에 가서 써먹으면 좋을 우아한 지침들도 담았다. 시종일관 솔직하고 재기발랄하게 써내려간 호텔리어 톰스키의 글에서 이제껏 몰랐던 호텔의 맨얼굴을 만나게 될 것이다.
벨맨과 도어맨의 뒷거래에서 VIP 손님들의 낯 뜨거운 행각까지
맨해튼 10년 차 호텔리어 제이콥 톰스키가 털어놓는
우리가 몰랐던 럭셔리 호텔의 은밀한 뒷모습

[이 책은]

이 책은 여행자들이 집을 떠나 머무르는 호텔에 대한 불온한 고백임과 동시에, 손님이라는 가면을 쓰고 모든 욕망을 쏟아내는 인간들의 뒷모습을 보여준다. 또한 서비스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호텔리어들의 생존법, 손님이 호텔에 가서 써먹으면 좋을 우아한 지침들도 담았다. 시종일관 솔직하고 재기발랄하게 써내려간 호텔리어 톰스키의 글에서 이제껏 몰랐던 호텔의 맨얼굴을 만나게 될 것이다.

[추천사]

이렇게 발칙한 에세이를 만나다니! 맨해튼 럭셔리 호텔의 호텔리어 톰스키의 화려한 입담과 통쾌한 고발에 속이 다 뻥 뚫린 듯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톰스키가 간간히 들려주는 호텔에서 써먹을 만한 팁이 꽤 쏠쏠하다!
_ 손미나, 전 아나운서, 《파리에선 그대가 꽃이다》의 저자

혜성처럼 등장한 제이콥 톰스키의 글은 재미있고 영리하며 분노에 차 있는 동시에 친절하다. 완전한 사기꾼인 동시에 완벽한 휴머니스트인 작가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이 책이 정말 마음에 든다. 이 작가를 주목하라.
_ 엘리자베스 길버트(Elizabeth Gilbert),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저자

특별히 경험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럭셔리 호텔에 묵는 일이 약간은 무서울 수도 있다. 하지만 프런트 데스크의 이야기꾼, 제이콥 톰스키가 당신을 도와줄 것이다. 음탕하고 영리하고 장난기 넘치는 이 작가는 여러 해 동안 자신이 만난 호텔 손님과 동료의 우스운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
_ 존 윌월(John Wilwol), 《워싱턴포스트》

이 책은 호텔업계의 추잡한 비밀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안내서이다. 그러나 천박하지도, 편향적이지도 않다. 인물에 대한 날카로운 관찰력은 아마도 그가 모든 걸 지켜봤기 때문인 듯하다. 이제 그는 더 이상 호텔 종업원이 아니다. 그가 자신을 작가라고 생각하는 데에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
_ 자넷 매슬린(Janet Maslin), 《뉴욕타임스》

호텔에서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사람, 벌금 없이 당일에 객실 예약을 취소해야 하는 사람, 혹은 호텔 물에서 레몬 향의 가구용 광택제 냄새가 나는 이유가 궁금했던 사람들은 호텔 산업에 대한 이야기와 기억, 비밀을 모아놓은 톰스키의 이 회고록을 반드시 읽어봐야 한다. _《퍼블리셔스 위클리》

톰스키는 호텔업계의 내부 정보와 분노를 유발하는 뒷이야기, 충분한 외설을 털어 놓았다. 《키친 컨피덴셜》을 읽고 다시는 홍합을 시키지 않겠다고 마음먹었다면, 이 책은 반짝이는 샴페인 잔에 의문을 품게 만든다.
_《슬레이트》

[출판사 서평]

● “사람들은 호텔에 대해 몰라도, 너무 모른다!” _ 10년차 호텔리어의 리얼한 내부 고발담

2012년 11월, 미국 방송가에 한 호텔리어가 ‘스타’로 떠올랐다. 제이콥 톰스키(Jacob Tomsky)라는 이름의 이 남자는 한 권의 에세이를 펴냄과 동시에, ABC 《굿모닝 아메리카》, 《케이티 쿠릭 쇼》, CNN 《앤더슨 라이브》 등에 출연해 ‘호텔업계가 당신에게 알리고 싶어하지 않는 것들(What They Don't Want You To Know, Hotel Industry)’이라는 주제로 위트 있는 내부 고발을 시도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가 펴낸 책은 곧장 <뉴욕타임스> 논픽션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가 펴낸 첫 책이자 미국 호텔업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신간 《저는 분노 조절이 안 되는 호텔리어입니다(Heads in Beds)》가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작가 제이콥 톰스키는 10년 차 베테랑 호텔리어이다. 뉴올리언스의 작은 호텔 대리 주차 요원으로 업계에 발을 들여 놓은 이후, 그는 특유의 순발력과 성실함을 발휘해 ‘호텔의 심장부’로 불리는 프런트 데스크에 진출했고, 객실관리 지배인으로까지 승진했다. 벨맨과 도어맨, 룸메이드 등 그의 동료들은 언젠가 그가 최고의 영예인 ‘총지배인’에 오를 거라고 추켜세웠다. 그러나 정숙하게만 보이는 호텔이라는 공간에서 벌어지는, 상상을 초월한 업계의 상술과 거짓된 서비스, 고객의 무리한 ‘갑질’과 추태 등에 환멸을 느끼고 그는 호텔을 박차고 나왔다(그 과정에서 영리하고 위트 넘치던 톰스키는 분노 조절이 안 되는 직업병(?)을 얻었다).
일련의 해고 사태를 겪으며 쓰기로 결심했다는 제이콥 톰스키의 이 발칙한 고발서는 호텔의 추잡한 상술과 거짓말을 적나라하게 보여줌과 동시에, 호텔업계에 몸담고 있는 수많은 동료들의 애환을 담았고, 손님들이 호텔에 가서 써먹으면 좋을 다양한 팁(룸 업그레이드를 받는 방법, 미니 냉장고의 음료를 무료로 마시는 방법 등)을 시종일관 솔직하고 유머러스하게 소개한다. 자못 진지한 사건들도 특유의 위트와 시니컬한 화술에 버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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