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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인연을사랑하라

그대인연을사랑하라

  • 남달구
  • |
  • 행복에너지
  • |
  • 2013-10-01 출간
  • |
  • 300페이지
  • |
  • ISBN 9788997580996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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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4
추천사 … 8

Chapter 1 SBS 남달구입니다

01 SBS 남달구입니다 24
02 고추 파동 - 그 뜨거운 여름 29
03 주목, 천년의 비애 33
04 와이어리스의 진실 37
05 올빼미에게는 눈물샘이 없다 43
06 삼밭에서 자라는 쑥대는 붙들지 않아도 곧게 자란다 48
07 삶은 우연인가, 필연인가? 53
08 나의 북한 방문기 57
09 비운의 부엉이 바위 79
10 동여비고動輿備攷 - 다시 쓰는 고대사 84
11 세종대왕 친필 - 어사희우정 88
12 잃어버린 국보 - 남명천화상송증도가 93
13 한국현대사 증언 - 코리아게이트 박동선 97
14 한국현대사 증언 - 박동진 전 외무부 장관 102
15 한국현대사 증언 - 이만섭 국회의장 105
16 한국현대사 증언 - 권노갑 전 민주당 고문 108
17 한국현대사 증언 - 한승헌 전 감사원장 111
18 아, 장태완 장군님! 115


Chapter 2 나는 이런 사람이고 싶다

01 커피와 할머니 120
02 차라리 동네 개에게 하소연하는 게 낫겠다 123
03 진심은 심장을 관통한다 127
04 입이 하나인 것은 바른말을 하라는 것이다 131
05 인연은 도시락을 싸들고 따라다닌다 135
06 아버지의 편지 139
07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의 단상 143
08 해학과 기지가 넘치는 가훈 146
09 유년의 추억 150
10 그리운 이들에게 153
11 사랑하는 딸에게 156
12 미리 써 보는 유언 165
13 날이 추워야 송백이 늦게 시든 줄 안다 168
14 나를 우편으로 부쳐주오 172
15 나는 이런 사람이고 싶다 176
16 그리움의 향기 178

Chapter 3 그대, 내생을 알고 싶다면 지금을 보라

01 투이바이 추장의 외침 182
02 지하철 신 풍속도 187
03 장수長壽의 역설, 신 고려장高麗葬 시대 190
04 작은 벌레 한 마리가 배추 한 통을 썩게 만든다 195
05 욕망의 끝은 파멸이다 199
06 빈 의자 203
07 양심이 없는 민족은 희망이 없다 206
08 가슴 아픈 민족의 혼 광개토대왕릉 210
09 몰개성의 시대, 성형미인 216
10 살아 있는 쇠눈깔 사람 감시해 220
11 뱀탕의 허실 223
12 그대, 내생을 알고 싶다면 지금을 보라 227
13 모험심이 있기에 인간은 동물보다 위대하다 231
14 나는 그냥 나이고 싶다 234


Chapter 4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는 배는 없다

01 가슴으로 생각하라 238
02 경배해야 할 6가지 방향의 진실 242
03 고독이라는 나무는 고요의 땅에서 자란다 245
04 불이不二, 둘이면서 하나입니다 249
05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는 배는 없다 252
06 혀를 통제하는 사람은 화를 면한다 255
07 행복이란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은 것이다 258
08 참 나는 존재의 본성이다 262
09 이타적 유전자 266
10 육신은 살아있는 보탑이다 269
11 용서는 사랑보다 어렵다 273
12 시기猜忌는 영광이라는 수입에 부과되는 세금이다 276
13 봄바람이 심하게 부는 것은 자연의 섭리이다 280
14 바다는 파도에 젖지 않는다 283
15 모욕은 자신을 담금질하는 풀무이다 286
16 멈춰야 할 때 멈추는 것이 진정한 용기이다 289
17 그대의 어리석음으로 남을 재량하지 마라 292

에필로그 … 297

도서소개

특종과 이슈보다는 ‘가치와 진실’ 그리고 ‘참 나’를 찾아 평생을 현장에서 발로 뛴 베테랑 기자의 열정. 책 『그대 인연을 사랑하라』는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참된 나와 진실한 세상으로 가고자 하는 저자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참 나’를 찾고 ‘가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평생을 발로 뛴
현역 베테랑 기자가 전하는 삶의 이야기, 사람의 이야기
“지금 그대 곁의 인연이 우리 생에 있어 가장 놀랍고 찬란한 광경입니다.”

그의 독특한 이름 덕분에 많은 이들의 뇌리에는 ‘남달구’ 기자가 오래 남아있다. 하지만 곰곰 생각해 보면 그의 기사에 담긴 생생한 현장감, 독특한 인간미가 무척 인상 깊게 다가오는 까닭에 많은 청자들은 그의 이름을 더욱 오래 기억한다.

평생을 한 가지 직업에만 매달려 살아가긴 쉽지 않다. 30년에 이르는 세월을 한 직업에만 정진했다면 그 분야의 ‘베테랑’이라 불릴 만하다. 『그대 인연을 사랑하라』는 비록 남달구 기자가 세상에 내놓는 첫 번째 책이지만 안에 담긴 ‘맛과 멋’은 장인의 솜씨와 열정 그대로이다. 그가 전한 수많은 특종에 얽힌 비화, 한국사에 획을 그은 인물들과의 만남에서는 프로로서의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다. 차분하면서도 정감 어린 어조의 에세이들은 따스한 양지와 같은 여유는 물론,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하는 현대인들에게 ‘참 나’를 찾아 나서라는 용기와 격려 또한 전하고 있다.

특종과 이슈보다는 ‘가치와 진실’ 그리고 ‘참 나’를 찾아 평생을 현장에서 발로 뛴 베테랑 기자의 열정. 책 『그대 인연을 사랑하라』는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참된 나와 진실한 세상으로 가고자 하는 독자 누구에게나 명확한 이정표가 되어 줄 것이다.

‘참 나’를 찾아 떠나는 여정
‘존재와 가치’란 무엇인가. ‘참된 나’는 과연 어디에 있는가. 이러한 질문을 불쑥 꺼낸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식 웃으며 다음과 같이 말할 것이다.
“먹고살기도 바쁘고 힘들어 죽겠는데 무슨 쓸데없는 소리야.”
과연 그럴까. 오직 눈앞의 생활에만 매달려 이렇게 재미없이, 보람 없이 평생을 살아가야만 할까. 평생 현장에서 발로 뛴 베테랑, SBS 남달구 기자의 생각은 조금은 다를지 모른다. 그는 서두에서부터 불쑥 고백을 던지고 반성을 한다.

공자는 천하에 도적보다 더 위험한 다섯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했습니다.
첫째가 아는 것이 많으나 마음이 흉악한 자요
둘째, 행실이 좋지 않으면서 고집만 센 자
셋째, 분명히 거짓말을 하나 변론을 잘하는 자
넷째, 오로지 추한 것만 기억하고 널리 기록하는 자
다섯째, 그릇된 일을 따르면서 이를 은덕으로 포장하는 자라 했습니다. 이런 자는 간웅奸雄이니 미리 제거하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풍진과 세파에 찌들어 살아오다 보니 다름 아닌 바로 내 자신이 이런 종류의 인간이 돼가고 있었습니다. (…중략…)
‘나의 인생은 어디로 흘러가고 무엇을 위해 살아가며 지금 어디쯤 서 있는 것일까?’
나를 찾아 길 없는 길을 떠나는 여행의 시작이었습니다. 그래서 밖으로 향한 여정보다는 내면의 성찰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생의 항로에 조각배를 띄워 느릿느릿 기억의 강물을 거슬러 기억 저편 너머에 갇혀 있던 삶의 편린들을 더듬었습니다. 그 여행의 쉼터에서 이 못난 졸고를 쓰게 된 것입니다.

이제 그 경력에 걸맞은 대접을 받고 조금은 거창하게 자신을 드러내도 될 시기이지만 저자는 오히려 스스로를 낮추어야 할 시기이기에 이 글들을 썼다고 한다. 세상살이가 힘든 까닭인지 몰라도 스스로를 높이지 못해 안달이난 사람이 넘치는 이 시대에, 그의 조용하고 차분한 고백에 더욱 눈길이 가는 까닭은 무엇일까.

SBS 남달구입니다
책 『그대 인연을 사랑하라』는 기자가 이 세상에 내놓는 첫 번째 책이지만 안에 담긴 ‘맛과 멋’은 장인의 솜씨와 열정 그대로이다. 1부에서는 수차례의 수상 경력과 인지도 1위 기자의 명성이 어디에서 나왔는가를 보여준다. 데스크에 앉아 펜을 굴리기보다는 특종을 위해 현장 일선에 뛰고 또 뛰어야 했던 그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의 기사가 더욱 사랑을 받았던 까닭은 자극성보다는 ‘가치와 진실’에 초점을 맞춰 현장을 누볐다는 데 있다. 「세종대왕 친필 - 어사희우정」 「잃어버린 국보 - 남명천화상송증도가」 「동여비고 - 다시 쓰는 고대사」 「가슴 아픈 민족의 혼 광개토대왕릉」 등에서 드러나는 우리 것, 우리 역사를 향한 애정 또한 남다르다. 눈앞의 이득에만 급급하다가 삶을 망치는 경우를 우리는 자주 목격한다. 근래 우리 사회에서 인문학이 다시 주목을 받는 까닭도 인간이 추구해야 할 진정한 가치는 잊은 채 앞만 보며 달려온 우리 사회가 앓는 후유증 때문이기도 하다. 그런 면에서 남달구 기자가 전하는 기사들은 한결같이 더불어 잘 사는 사회, 인간으로서의 존엄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기에 의의가 있다. 온고지신을 늘 가슴에 새겨,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드러내는 기자의 솜씨에 그저 감탄이 따를 뿐이다.

북한 식량 문제 해결을 위해 평양을 오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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