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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향한희생과헌신

내일을향한희생과헌신

  • 김시환
  • |
  • 다듬질
  • |
  • 2013-09-02 출간
  • |
  • 320페이지
  • |
  • ISBN 9788995061244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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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리에

1부 ─ 우리가 몰랐던 사실
추억으로 가는 터널 15
고향 가는 길 18
노란 단추 21
바다가 보고 싶어서 1 47
바다가 보고 싶어서 2 57
동냥 69
까투리 76
나는 놀랐다 86
십자가 앞에서 91
우리가 몰랐던 사실 101
누구의 책임인가? 112
하나님을 만나다 131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142
청와대에서 만든 일련의 사건 163
청와대에서 만든 일련의 사건에 관련하여 177
생과 사의 교착 지점에서 189
꿈속의 꿈 205
벌과 인생론 210
인생은 강물처럼 216

2부 ─ 삶과 자유, 꿈
자유가 있는 곳에 꿈이 있다 221
자유의 의미 223
정치 속의 자유 227
꿈속의 아이러니 233
자연 속의 자유 237
꿈의 보금자리 241
하나님은 육신을 초월하여 존재한다 248
성경 이야기와 창조이념 253
네 가지 심판과 삶을 진리로 인도하는 하나님 259
세상을 구원하는 메시야 269
하나님의 섭리 280
세상에 때 묻지 않은 영혼 288
꿈을 잉태한 자의 특권 292

3부 ─ 부록
우리 법의 흐름 297
나의 소개 316

도서소개

희생과 헌신은 엄연한 차이가 있다. 희생은 본인의 의사에 관계없이 타를 위하여 자신을 빼앗기거나 포기하는 것이며 헌신은 타를 위하여 스스로 자신을 드리는 것이다. 희생과 헌신은 억양이나 느낌이 다르지만 대의를 위하여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온다는 점에서 같다. 이 청년은 역사 앞에서 희생을 당하였고, 국가를 위한다는 명분 때문에 희생을 기꺼이 헌신으로 바꾸었다. 국가가 잘 되면 자신도 잘 될 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기에 모진 고난을 참고 견딜 수 있었다.
23세의 젊은 나이, 교육대학을 졸업하고 초등학교 교사로 세상에 발을 딛기 무섭게 우리나라 최고의 권력기관에서 찾아왔다. 세상을 알지 못하는 청년 교사에게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것은 그에게 하나님의 계시가 임한 사실을 알았기 때문이다.
아직 세상을 알지 못하는 그가 혼란한 국가대사를 엮어가는 고위 인사들을 상대해야 하는 어려움은 상식을 뛰어넘는 초인적인 의지를 필요로 했다. 이 보다 더 어려웠던 점은 교육자의 전문교육을 받고 사회를 갓 출발한 청년에게 혼란한 사회의 권력쟁취의 야망과 이권다툼을 위한 권모술수들이 노도와 같이 밀려왔다는 점이다. 이때부터 이 청년의 가슴앓이는 시작되었다.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그러나 엄연한 현실이며 수많은 사람들이 만들고 있고 도취되어 있다. 그렇게 우리의 역사는 흘러왔고, 또 흘러가고 있다. 당파싸움, 세도정치, 반역과 숙청, 착취와 반목에 정신을 빼앗긴 채, 십년 세도의 욕정으로 삶의 각축전을 벌려왔다. 아직 세상을 모르는 청년에게 거짓과 비리를 수용할 수 있는 면역성이 없었으므로 윤리적 비리와 정신적 갈등으로 견딜 수 없는 고뇌 속으로 빠져들었다. 그러자 배후에서 이 청년을 정신병자로 만들고 의사표현을 하지 못하게 한 후, 방송국에서 허위보도를 하여 미궁속의 인물을 만들었다. 이러한 와중에서 민주교육을 기반으로 삼고 가르치는 일을 사명으로 안고 세상을 출발한 청년은 충성했다. 죽도록 충성했다. 이 청년의 충성은 바르게 가르치는 일이었다.
그는 하나님의 계시를 받았고 민족구원이라는 하나님의 능력이 자신도 모르는 가운데 그의 내면에서 운행하고 있었다. 하나님의 능력이 그를 통하여 국가를 가난에서 해방시키는 작업이 진행되었다. 세상을 알지 못하는 양심이 이 청년을 비리에 휩쓸려 들어가지 못하게 가책을 했던 것처럼 또한, 국가가 잘 되는 일을 외면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았다. 이 청년은 권모술수의 불장난에 저항하면서도 국가가 잘 되는 일에는 입 안의 혀처럼 그들의 원하는 바를 들어주었다. 이것이 세상에 때 묻지 않은 청년의 양심이었고, 이 청년의 희생으로 국민들이 가난하게만 살수 없다는 국가의 뜻을 이루었다.
희생과 헌신은 엄연한 차이가 있다. 희생은 본인의 의사에 관계없이 타를 위하여 자신을 빼앗기거나 포기하는 것이며 헌신은 타를 위하여 스스로 자신을 드리는 것이다. 희생과 헌신은 억양이나 느낌이 다르지만 대의를 위하여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온다는 점에서 같다. 이 청년은 역사 앞에서 희생을 당하였고, 국가를 위한다는 명분 때문에 희생을 기꺼이 헌신으로 바꾸었다. 국가가 잘 되면 자신도 잘 될 수 있다는 희망이 있었기에 모진 고난을 참고 견딜 수 있었다.

민족구원의 계시는 가난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민족적 숙명을 이룩함으로 국민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었다. 가난에서 벗어난 것으로 민족구원의 기반이 이루어진 것이다. 그러나 가난에서 벗어난 것은 민족구원의 시작에 불과한 것이다. 완전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국토통일의 과업이 이룩되어야 민족구원의 계시가 어느 정도 이루어졌다고 할 수 있고, 진정한 민족구원은 국민들의 정신자세가 바로 섬으로 이루어진다. 경제성장에 걸맞은 정신혁명이 일어나야 한다. 허리가 잘려진 국토를 가진 민족이 전쟁의 도발과 속임수와 착취의 비행으로 생존의 수단을 삼고 있는 범죄의 현장에서 가슴 아픈 참회의 과정도 거쳐야 한다.
하나님으로부터 민족구원의 계시를 받았다. 이 사실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이 계시 때문에 사회 경험이 전혀 없는 무명의 청년이 최고 권력자들의 방문을 받았고, 스스로 희생을 자초하여 왔으며, 그 후 40년의 세월 동안 끊임없는 국민들의 관심이 계속되었다. 국민들은 이 사실을 외면할 수 없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능력은 그동안 잠시도 쉬지 않고 그의 속에서 운행해 왔고 앞으로도 운행할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왜 그를 견디기 힘든 고난과 핍박 속에서 사람들의 숲에 살면서도 고독한 광야생활을 하도록 강요하셨을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하나님은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기를 원하신다. 그리고 전능한 능력을 나타내어서 민족구원의 계시를 완성시키기를 원하신다. 민족구원이라고 하면 당연히 북한도 포함이 된다.

나는 한 사람의 나약한 존재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나의 속에는 나의 의사와 관계없이 하나님의 능력이 운행하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저버릴 수 없다. 하나님이 주신 민족구원의 사명 앞에서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면 하나님을 대적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하나님을 대적하고 있다. 인간의 잠재의식에는 하나님을 열광하면서도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고 거부하는 요소가 있다. 의식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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