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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딸에게들려준이야기들

아버지가딸에게들려준이야기들

  • 박영신
  • |
  • 정신세계사
  • |
  • 2013-09-13 출간
  • |
  • 272페이지
  • |
  • ISBN 9788935703722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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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책을 내며

I. 프롤로그
#인생과 시간
할머니 무릎 베고 낮잠 잤는데 / 먼저 가는 사람, 나중에 가는 사람 / 빈손
#행복
장님과 앉은뱅이 / 적절한 정도 / 죽은 돈, 산 돈

II. 자기를 성찰하며
#정직
혼났어도 후회되지 않아 / 평소에 사과나무를 대접하며
#근면, 성실
옥편, 삽, 곡괭이 / 아침 일찍 대문 열어두면: 아버지께서 딸에게 / 아침 일찍 대문 열어두면: 할머니께서 아버지에게
#검소
썩은 사과 / 지퍼에 끼워진 빨간색 노끈 / 흰 고무신과 검은 실
#절제된 자기관리
천식 치료 / 새벽 기상
#고생
고생과 행복 / 맛과 멋 / 아버지의 지게
#인내
마음이 흔들릴 때 / 다시 살아난 안중근 의사
#강인한 의지
죽을힘으로 살면 / 암을 친구 삼아 / 하면 된다 / 하루에 1,500번
#어려움의 대처
쥐와 장독 / 쥐를 쫓는 지혜 / 힘 빼고 기다리기 / 정정당당하게 대문으로 / 산도적을 만나면 산도적처럼
#예의와 성의
뜨개질 월사금 / 쌀가마를 지고 / 양복을 입고
#보은
은혜 갚은 다람쥐 / 사과 한 상자
#분수
계란, 돌, 쇠뭉치 / 논밭은 잡초가 해치고
#선과 악
오마니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 하나님은 언제 우리를 도우시는가? / 썩은 나무다리 / 진 영감 이야기

III. 부모와 자녀
#효심
호랑이가 물어가지 않은 아이 / 북쪽을 향하는 마음 / 새벽 우물물로 지은 밥 한 공기 / 예배당과 정자
#자녀 교육
빨리 하기와 잘 하기 / 천장까지 번쩍 / 100m 달리기 / “늦어서 미안하다!” / 생달걀 / 철봉 / 석류 / 졸업 논문 / 거꾸로 패인 손톱 / 「오후 5시 15분∼6시 15분 기도」
#부모 마음
“눈 뜨고 있어도 코 베어가는 험한 세월에” / 옷가방 틈새 / 가지와 꽃등심 / “그저 그러하다!” / 일생에서 가장 기쁜 일 / 부모님의 눈에서 눈물이 날 때 / “죽더라도” / “내 걱정은 하지 마라!” / “보이지 않는 대단한 힘으로!”
#고향
놓지 못한 고향 / 내 고향의 뿌리
#끈
옛날의 노래 / 꼬옥 잡은 손 / 35년 만에 되돌려 받은 편지

IV. 사회에 대한 환원, 그리고 생명 사랑
#교육과 장학금
“내 아이를 교육시키고 여력이 남으면” / 「품행이 단정한」
#정의로운 나눔
풍금 / 거지 잔치 / 청소부 이야기 / 두 번 놀란 경노일 / 돌아갈 곳 없는 사람들
#조국
만세 삼창 / “조선이 잘살 때까지” / 아버지 같았던 조만식 선생님 / “네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생명에 대한 사랑
새 모이 / 가고, 오는 이치

V. 에필로그
#꿈과 희망
10년 뒤의 사과나무 / 50년 뒤를 살다
#내 인생의 나침반
‘오마니 꿈’ / 과수원 집 다락에 남겨진 보물 / 과수원의 밤을 밝히며 / 징검다리 만드는 사람 / 맑은 소리, 쉬임없는 에너지
#향기의 힘
세 기준에서 / 이야기의 향기 / 선물이 된 유언 연습 / 세상을 바꾸는 힘

도서소개

현재 교육계에 몸담고 있는 딸(저자)은, 3년 전 아버지를 떠나 보낸 후로 그 어떤 교육이론보다 아버지의 이야기들이 더욱 값진 것이었음을 깨닫고 그것들을 정성껏 글로 옮겨 적기 시작했다. 이것은 한 가족의 울타리를 넘어 우리네 모든 가족의 이야기이며, 땀 흘려 이 나라를 일군 모든 아버지들의 이야기이며, 젊은이들이 길을 잃지 않게끔 온몸으로 본보기를 보였던 모든 참어른들의 이야기이다. 하여 모든 독자가 저마다 다른 대목에서 누군가를 떠올리며 감동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1900년대 초엽에 태어난 아버지의 경험담이라
우리 세대에서는 상상 못할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의 꿈 같은 이야기들.
그러면서도 사실이니, 어떤 동화책보다 신기하였다.
아버지께서는 딸에게 삶의 지혜를 전하려고 절박하게 발버둥치셨는데,
철없는 딸은 늘 졸면서 듣다가, 그것도 모자라 쿨쿨 코를 골며 잠이 들었다.
어렸을 때 아버지의 이야기는, 자라고 들려주는 자장가인 줄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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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아버지는, 투박하지만 어머니와는 또 다른 사랑의 손길로 자식들을 품고 이끌어주는 존재이다. 특히 아버지가 온몸으로 겪어온 삶의 이야기들은 자녀들에게 두고두고 커다란 영향을 미치게 마련이다. 이 책은 한 평범한 농부의 딸이 평생 아버지로부터 보고, 듣고, 감동했던 이야기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일제강점기의 가난과 설움을 견디고, 전쟁통에 숱한 죽을 고비를 넘기고, 맨손으로 농사지어 자식들 공부시키고, 때론 억울한 일을 당해도 선한 마음을 굳게 지키며 삶의 고비고비를 지혜와 인내로써 극복해오신 아버지… 그 이야기 하나하나는 언뜻 소박해 보일지 몰라도, 그것들이 한줄기로 엮일 때 우리는 그동안 무엇을 잊고 살아왔는지를, 한 인간으로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우리의 아버지와 할아버지들이 어떤 시대를 겪어왔는지를 새로운 눈으로 발견하게 된다.

현재 교육계에 몸담고 있는 딸(저자)은, 3년 전 아버지를 떠나 보낸 후로 그 어떤 교육이론보다 아버지의 이야기들이 더욱 값진 것이었음을 깨닫고 그것들을 정성껏 글로 옮겨 적기 시작했다. 이것은 한 가족의 울타리를 넘어 우리네 모든 가족의 이야기이며, 땀 흘려 이 나라를 일군 모든 아버지들의 이야기이며, 젊은이들이 길을 잃지 않게끔 온몸으로 본보기를 보였던 모든 참어른들의 이야기이다. 하여 모든 독자가 저마다 다른 대목에서 누군가를 떠올리며 감동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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