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내곁에당신

내곁에당신

  • 올리비아 에임스 호블리젤
  • |
  • 알에이치코리아
  • |
  • 2013-09-06 출간
  • |
  • 360페이지
  • |
  • ISBN 9788925551043
★★★★★ 평점(10/10) | 리뷰(1)
판매가

10,000원

즉시할인가

9,000

배송비

2,300원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수량
+ -
총주문금액
9,000

이 상품은 품절된 상품입니다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이 책에 쏟아진 찬사
추천의 말
프롤로그
1부 낯선 존재
충격의 화살 | 소멸의 축복 | 또 다른 진실
2부 사랑의 힘
일찍 맞는 죽음 | 바흐를 망칠 수는 없어 | 구리에서 황금으로 | 가보지 못한 곳
3부 내려놓음과 믿음
밤에 노래하는 새 |덤불 속의 자객 | 배에서 뛰어내리다 | 죽기 좋은 날
에필로그
부록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도서소개

알츠하이머처럼 무자비한 태풍 앞에 어떻게 해야 삶의 의미와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모진 병이 질기도록 따라붙는 여생의 허허로운 자리를 채울 수 있는 무언가를 발견하는 일이 가능할까? 《내 곁에, 당신》에는 그 질문에 대한 올리비아와 홉의 지혜롭고도 유머러스한 답이 담겨 있다. 올리비아와 홉 역시 다른 사람들처럼 처음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을 때에는 그들이 일궈놓은 인생에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교수이자 명상가라는 사회적인 지위, 사랑하는 가족과의 추억, 언어유희를 좋아하던 위트 넘치는 학자로서의 면모를 홉은 잃어버리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모든 것이 순식간에 휘몰아치듯 변하고 부부는 마지막 남은 홉의 인생을 사랑과 배려로 꾸려나가는 것이 유일한 해답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달라이 라마, 존 카밧진 추천 화제작 ★★★★★

알츠하이머에서 배운 인생 수업!
평생을 해로한 홉과 올리비아에게 닥친 시련, 알츠하이머!
고통을 딛고 행복해진 그들이 살며 사랑하며 남긴 6년간의 기록

“이 이야기에는 인생사의 수많은 테마가 흐른다. 그중 가장 강렬한 것이 올리비아와 홉의 사랑, 그리고 알츠하이머라는 생의 시련에서 사랑이 하는 역할이다. 또한 고통을 ‘받아들임’의 중요성이다. 노화와 알츠하이머 앞에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다. 하지만 이 책에서 올리비아와 홉이 보여준 것처럼, 인생길을 멀리 내다보면 우리가 놓인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이 생의 시련을 훨씬 더 긍정적으로 견디게 하는 법일지 모른다.”
_달라이 라마

“서서히 기억을 잃으며 ‘나’로서의 삶이 사라져가는 상황에서도 유머를 잃지 않고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하는 남편 홉, 그리고 홉을 굳건히 존중하고 지지해준 아내 올리비아. 그들은 알츠하이머를 견딘 고난의 6년 동안, 서로가 함께 일구어온 삶을 소중하게 간직하기 위해 마지막까지 아낌없이 노력했다. 홉과 올리비아가 들려주는 담담하면서도 강렬한 사랑 이야기가 독자에게 오래도록 따뜻한 여운을 선사할 것이다.”
─ 유해진(MBC 《휴먼다큐멘터리 사랑-해나의 기적》 프로듀서)
“우리의 이야기는 모두의 이야기다”
알츠하이머와 함께한 어느 노부부의 감동실화 에세이

“아름다워.” “뭐가?” “인생이.” “(…)”
“참 긴 것 같아.” “(…)” “인생은 참 길어.”

영화 《아무르》에서 알츠하이머에 걸린 부인이 남편과 나눈 대화이다. 그들은 통제할 수 없는 알츠하이머의 무자비한 칼날 앞에서 삶의 존엄을 지키려 안간힘을 쓴다. 생로병사 앞에서 한없이 나약한 인간이지만 그들은 더 큰 사랑의 힘으로 남은 나날을 살고 사랑하다 사라져갔다.
영화 속 노부부처럼 알츠하이머를 통해 노화와 죽음을 성찰한 《내 곁에, 당신(Ten Thousand Joys & Ten Thousand Sorrows)》. 이 책은 알츠하이머라는 시련 앞에서 절망과 두려움이 아닌, 심리학/불교/명상을 통해 얻은 지혜로 그 긴 터널을 빠져나온 노부부 홉과 올리비아에 대한 감동실화 에세이다.
미국의 작가이자 치료사이며 교사인 저자 올리비아와 명상가이자 교수인 남편 홉. 학문과 영혼의 소울메이트로 활기차게 살아가던 어느 날, 남편 홉에게 알츠하이머 선고가 내려진다. 답답한 현실 앞에서 저자는 수없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좌절도 했지만 결국 절망이 아닌 희망을 선택한다. 그리고 남편과 자신의 경험이 알츠하이머를 앓고 있는 이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그 여정을 써내려가기 시작한다. 6년에 걸친 그 기록이 바로《내 곁에, 당신》이다.
알츠하이머와 함께한 6년 동안 때로는 절망스러운 순간도 있었지만 부부는 삶의 마지막 장을 가능한 한 의식적이고 사랑이 넘치는 나날로 채우자는 약속을 꿋꿋이 지켜낸다. 그리고 그 아름답고 눈물겨운 여정을 《내 곁에, 당신》에 오롯이 담아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을 격려해주었다. 특히 이 책은 자비 출판 이후 입소문에 힘입어 세계적인 출판 그룹인 펭귄(Penguin Group)사에서 재출간되는 등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또한 2008년에는 긍정적인 사회 변화와 의식적인 삶의 보급에 기여한 도서를 선정하는 노틸러스 북어워드(Nautilus Book Award)에서 은상을, 같은 해 IP(미국독립출판협회) 북어워드에서는 금상을 수상한 화제작이기도 하다.

모두가‘고난’이라 부르던 알츠하이머
그 속에서 발견한 뜻밖의 선물,‘生의 찬란한 의미’

100세 시대의 그림자, 알츠하이머. 2012년 보건복지부의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알츠하이머의 유병률은 9.1%, 환자 수만 해도 약 54만 명에 이른다고 한다. 그 수치대로라면 이는 그저 넋 놓고 바라볼 ‘남의 일’이 아니다.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 지금, 알츠하이머는 한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환자를 돌봐야 하는 가족의 문제, 더 나아가 사회적 문제이기도 하다.
알츠하이머처럼 무자비한 태풍 앞에 어떻게 해야 삶의 의미와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모진 병이 질기도록 따라붙는 여생의 허허로운 자리를 채울 수 있는 무언가를 발견하는 일이 가능할까? 《내 곁에, 당신》에는 그 질문에 대한 올리비아와 홉의 지혜롭고도 유머러스한 답이 담겨 있다.
올리비아와 홉 역시 다른 사람들처럼 처음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았을 때에는 그들이 일궈놓은 인생에 필사적으로 매달렸다. 교수이자 명상가라는 사회적인 지위, 사랑하는 가족과의 추억, 언어유희를 좋아하던 위트 넘치는 학자로서의 면모를 홉은 잃어버리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모든 것이 순식간에 휘몰아치듯 변하고 부부는 마지막 남은 홉의 인생을 사랑과 배려로 꾸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ㆍ배송기간은 평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됩니다.(스프링 분철은 1일 정도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 ㆍ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ㆍ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ㆍ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ㆍ이미 발송된 상품의 취소 및 반품, 교환요청시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ㆍ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ㆍ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ㆍ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ㆍ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ㆍ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ㆍ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ㆍ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 070-4821-5101
교환/반품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856 303호 / (주)스터디채널 / 전화 : 070-4821-5101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