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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을내어서무엇하나

짜증을내어서무엇하나

  • 신천희
  • |
  • 하나의책
  • |
  • 2013-08-26 출간
  • |
  • 240페이지
  • |
  • ISBN 9791195090808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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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가까운 것부터 따뜻하게 껴안기
아이고 창피해라!
도대체 종교가 무엇이간디
바람의 발자국을 돌아보며
산이 오라고 불렀는가
이혼식
다른 사람이 닦아놓은 길만 갈 텐가?
사소한 고백
혼자 산다는 게 눈물겹도록 서러운 날
무논의 군상들
나는 어떤 친구인가
양심은 재생이 가능하다
허, 참! 웃기는 세상이다
당당함에 대하여
내가 제일 부자다
세월을 알밤처럼 까먹고 있다니
베갯머리송사
날씨야 이놈아!
통증클리닉
도로 가져가시게!
내가 만약 돼지 나라에 간다면
목줄을 풀어라!
나는 알코올 중독자인가?
심야의 노숙인
눈에서 사라지지 않는 극락정토여!
갈대의 신음 소리를 들으며
지리산 도사들
침묵은 금이 아니고 금니다
아는 사람은 말하지 않는다
밥 한 그릇의 행복
여보게, 저승 갈 때 뭘 가지고 가지
이렇게 부끄러울 때가
진실 게임
책이 많은 사람은 불쌍하다
나를 속이지 말자
욕심의 끝은 어디인가?
헌 고무신을 버리며
산문도 닫아걸고 입도 닫아걸고
하늘의 해가 새것으로 바뀌었다
겨울의 참맛을 보다
뚝배기 맛의 비밀
고추 모종을 보며
핫바지에 방귀 새듯
샌드위치를 보며
낮은 곳으로 임하라
마음의 칼
꽃을 사랑하지 않으면 탐하지 마라
상엿집의 전설
福도 쌓아두면 썩는다
흙고물이 묻은 떡
그것 참 고소하다
강아지 혓바닥
내가 바로 부처다
산을 들어 옮기다
죽기 살기
행복한 고민
설마가 사람 잡는다
한여름날의 발작
용두사미
입 큰 개구리

2장 무리하게 세상을 오르려 하지 말기
이럴 수가 있나
질투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모기에 관한 단상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먹는 놈 따로 치우는 놈 따로
아하, 그렇다!
별것도 아닌 게 까불고 있어!
안면방해 죄를 고발한다
개소리 새소리
뻐꾸기 울음소리를 들으며
말 많은 참새 잡는 법
새가 된 소야
공식을 잃어버린 인연의 법칙
외로움의 무게
가끔 한 번씩은 올려다보자
나에겐 북방한계선이 없다
할머니의 입방아
여럿이 하는 겨!
전초소리 할아버지
좋은 친구를 둔 행복
난다는 건 참 위험한 일이다
들꽃 한 묶음
화무십일홍이라!
눈사람처럼 사라지다
신인 배우를 발굴하다
똥 묻은 중이 겨 묻은 고양이를 나무라다
고양이의 직무유기
동물농장
우연의 일치
누가 짐작이나 했나
에이, 순 똥개잖아!
총성 없는 전장
보현이는 천재일까 바보일까
드디어 보현이의 말문이 트이다
소야가 사위를 보았다
정신 차려 이 친구야
아기 새를 위하여
제비의 고향 방문
습의 시작은 어디서부터인가
“사람새끼, 쉬었다 합시다”
땅이 명줄이다
개놈 프로젝트
오매, 골치 아픈 거!
호법이의 일기
호법이의 능청
호법이의 외도
나 원 참, 기가 막혀서
너무한다 너무해
배부른 보현이
일편단심 민들레
천기누설
무자식 상팔자
묘법이를 아십니까?
우리 집은 가난해
길들여진다는 건 무섭다
일탈을 꿈꾸는 호박꽃

도서소개

강아지와 새, 나무, 들꽃에 둘러싸여 수행하고 깨달음을 얻는 소야 스님은 『짜증을 내어서 무엇하나』의 유쾌하면서도 맑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지친 마음을 감싸준다. 삶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과 기발한 상상력이 더해진 『짜증을 내어서 무엇하나』에서 저자는 때로는 따끔하게 지적도 하고 부드럽게 설득을 하며 독자에게 지혜를 선물한다.
자연에서 깨달음을 얻는 소야 스님의 맑은 메시지

요즘 자신을 괴롭히는 문제를 떠올려보자. 대학생은 취업문제로 골머리를 싸매고, 직장인은 쌓여가는 업무에 치이며, 가정주부는 육아와 집안 일에 몸과 마음이 지친다. 뿐만 아니다. 출퇴근 지하철에서 혹은 친구를 만날 때와 같은 사소한 일상에서도 우리는 쉽게 자신의 마음을 들볶는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이 있었는가? 어차피 살아야 할 삶이고 걸어야 할 길이라면 짜증으로 마음에 스트레스를 주기보다는 행복을 선택해 즐거운 인생을 누리는 것이 현명하다.
강아지와 새, 나무, 들꽃에 둘러싸여 수행하고 깨달음을 얻는 소야 스님은 『짜증을 내어서 무엇하나』의 유쾌하면서도 맑은 이야기를 통해 우리의 지친 마음을 감싸준다.

촌철살인과 유쾌한 유머로 짜증 다스리기

‘날씨야, 네가 아무리 추워봐라. 내가 옷 사 입나, 술 사 먹지.’
스스로 땡추라는 저자가 늘어놓는 「술타령」은 수많은 애주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시다. 술타령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아무리 힘든 일이 닥쳐도 마음의 여유를 잃지 말자는 것이 저자의 메시지. 스님이라고 해서 저자가 따뜻한 위로만 건네는 것은 아니다. 삶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과 기발한 상상력이 더해진 『짜증을 내어서 무엇하나』에서 저자는 때로는 따끔하게 지적도 하고 부드럽게 설득을 하며 독자에게 지혜를 선물한다.

세상에 스승 아닌 것이 어디 있겠는가

시인이자 아동문학가이며 공연기획자인 저자는 다양한 활동을 하며 만나는 사람과 사건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수행을 하는 과정 중에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스님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대상은 함께 생활하는 강아지와 산사 주위의 새, 꽃, 나무 등 자연 속에 있다. 이 세상에 스승 아닌 것이 어디 있겠는가. 저자는 말 못 하는 강아지지만, 쉽게 시들어 버리는 들꽃이지만 이들과 부대끼고 시간을 보내면서 인간사에서 쌓인 삶의 무게를 벗어 던질 수 있음을 이야기 한다. 그 과정들이 스님과 자연의 식구들을 중심으로 따뜻하고도 유쾌하게 그려지기에 독자는 소소한 일상에서 발견하는 행복의 재미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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