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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흘러바람처럼거닐다

강물처럼흘러바람처럼거닐다

  • 이현수
  • |
  • 여름숲
  • |
  • 2013-08-21 출간
  • |
  • 190페이지
  • |
  • ISBN 9788993066210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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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감사의 글

* 꽃들이 들려준 이야기
아침참선 / 연꽃 앞에서 / 개화 / 잊고 살았다 / 연심 / 버려야 얻는 것 / 꽃이 하는 말 / 내 안의 빛 / 공중하화 / 인과 / 각성 / 산화 / 꽃 / 니르바나 / 윤회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영란 / 무시무종

* 계절과 세월이 들려준 이야기
영춘 / 화신 / 창 밖엔 봄 / 봄볕에 어울리는 꽃이 되려면 / 가을비 내린 뒤 / 담쟁이 / 꽃사과 / 그림자 / 오상고절 / 어울림 / 간격 / 혈맥 / 성자 / 잎꽃 / 형영 / 생명의 온기 / 설회춘묘
/ 봄빛

* 비와 바람, 이슬과 서리가 들려준 이야기
바람의 흔적1 / 바람의 흔적2 / 빗방울 / 아침이슬1 / 아침이슬2 / 아침이슬3 / 해상
/ 불가촉귀화

* 강과 호수와 바다가 들려준 이야기
끝이 곧 시작 / 감로법문 / 착시 / 동행 / 꿈꾸는 섬 / 바다 / Who are you? / 저수지가 아름다운 까닭 / 미망 / 영과 이진 / 적정 / 마음의 거울 / 공 / 몽유효제

* 집과 마을과 길 위에서 들은 이야기
구름 그리고 삶 / 빛과 그림자 / 추양독서 / 물듦 / 의자 / 차 / 화엄의 미소 / 길 / 사랑의 서약 / 기도 / 개심 / 심안 / 점등 / 불일불이

* 사진에 담긴 사연과 추억
빗장 / 춘양광휘 / 우담바라 / 추억의 명화 / 시원이 / 여인 내게로 오다 / 영결 / 쓸쓸한 결실 / 오는 길이 가는 길 / 절하는 꽃 / 가치 / 일편단심 / 어둠이 빛을

도서소개

들돌 이현수의 힐링 포토 에세이『강물처럼 흘러 바람처럼 거닐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섬세한 관점으로 자연을 벗삼아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사진작가와, 교보문고 인기 북로그 <한 사람이 읽어도 좋을 내 소소한 이야기들> 에 오랫동안 꾸준히 글을 써오고 사찰 답사와 스님들과의 많은 대화와 독서를 통하여 삶의 철학을 깊이 있게 성찰하는 글을 써온 글쓴이는 부부이다. 이 부부가 실과 바늘이 되어 한땀 한땀 수를 놓듯 아내가 사진을 찍으면 거기에 남편이 작지만 소중한 삶의 편린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성찰과 사유의 글을 써서, 번잡한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힐링의 시간과 참행복을 선물한다.
* 교보문고 인기 북로그
한 사람이 읽어도 좋을 내 소소한 이야기들?
들돌 이현수의 힐링 포토 에세이

기획 의도
자연 속에서 내 마음속 참행복을 찾아간다!

도시화, 산업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위로는 자연에서 얻는 위로일 것이다. 요즘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도시를 떠나서 산과 계곡을 찾아가 캠핑을 하는 젊은 엄마, 아빠들이 참 많다. 또 중장년층의 많은 사람들도 등산과 산의 둘레길 걷기 등을 통해 자연에서 자연을 벗삼아 많은 휴식과 힐링과 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들은 지친 몸과 마음을 가족과 함께 맑은 물과 바람과 햇살과 나무 같은 싱그러운 자연의 위로를 받으며 마음의 평안을 얻고 재충전을 하는 것이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섬세한 관점으로 자연을 벗삼아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사진작가와, 교보문고 인기 북로그 <한 사람이 읽어도 좋을 내 소소한 이야기들> 에 오랫동안 꾸준히 글을 써오고 사찰 답사와 스님들과의 많은 대화와 독서를 통하여 삶의 철학을 깊이 있게 성찰하는 글을 써온 글쓴이는 부부이다.
이 부부가 실과 바늘이 되어 한땀 한땀 수를 놓듯 아내가 사진을 찍으면 거기에 남편이 작지만 소중한 삶의 편린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은 성찰과 사유의 글을 써서, 번잡한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힐링의 시간과 참행복을 선물한다.

책 소개
사색의 사진과 사유의 글에서 내 마음속 아름다운 자아를 만난다!

현대는 언어의 홍수시대이다. 너도 나도 자신의 이야기를 내세우고 자신의 목소리를 크게 낸다. 조금이라도 자신의 말을 많이 하고 상대방이 들어주기를 원한다. 어른이나 아이나 크게 다르지 않다. 목소리가 큰 사람이 이기고 말을 잘하고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주목을 받는다. 그런데 그러다 보니 조용한 적막이 흐르는 곳에서는 불안하고 여러사람의 떠듦이 끝나면 그 시끄럽게 말하던 시간이 허무하게 느껴지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현대인들에게 분명히 큰 울림을 주는 책이다. 사진은 화려하지 않지만 아름다운 자연과 인생의 삶을 전해주고, 글은 짤막하지만 소중한 삶의 편린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보듬어준다. 아내가 찍은 사진에 남편이 글을 써서 아주 작지만 소중하고 아름다운 우리 인생의 성찰과 사색을 이끌어내는 아름다운 아포리즘이다.
우리는 분주하고 복잡한 현대사회를 살아간다. 서로 식탁에 마주 앉아 있으면서도 따뜻한 대화보다는 각자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며 시간을 보내는 각박한 세상이 돼버렸다. 이 책은 그런 각박한 세상에 따뜻함이 무엇인지 전해준다. 이 책은“가방 속의 책 한권”이 전해주는 행복의 큰 감동을 독자들에게 전해줄 것이다.
그리고 자연속에서 자연과 하나가 되는 그 평안함과 안락함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과, 풍부한 독서와 사색과 성찰의 시간 속에서 깨우친 큰 감동을 전해주는 글쓴이의 짤막한 단상이 전해주는 풍부한 감성은 독자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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