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을 먼저 사랑할 때 우리 영혼이 되살아난다!”
여기 사소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삶의 비밀, 사랑의 신비를 새기며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이 책은 알 수 없는 우울과 혼란을 잠재우고자 떠난 여행에서 내려놓음의 미학을 발견하고, 내밀한 에너지를 채워 가족에게 사랑을, 형제와 이웃에게 도움을 전하는 사람의 이야기다.
“함께하는 순간순간이 우리 인생에 얼마나 찬란하고 소중한 기억이 될지 모르고 산다. 마주 보면 그 눈 속에 사랑이 있다.”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먼저, 깊이 사랑하다 보면 영혼이 살아난다. 그래서 사랑은 하루와 같은 보폭일 때 가장 빛난다. 아프고 힘든 순간에만 사랑이 필요한 건 아니다. 사랑의 에너지를 가능한 자주, 길게 채워 두면 어떨까. 필요할 때마다 꺼내어 쓸 수 있도록. 그것이 가장 가까이에서 행복을 발견하는 방법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것은 사랑 안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