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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남매 중 일곱 번째, 금자라고 합니다

아홉 남매 중 일곱 번째, 금자라고 합니다

  • 예금자
  • |
  • 컨닝페이퍼
  • |
  • 2024-12-05 출간
  • |
  • 226페이지
  • |
  • 129 X 190 X 17mm / 380g
  • |
  • ISBN 979119857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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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부디 남은 겨울, 당신이 따뜻하시길 바랍니다.”
-독자에게 보내는 편집자 레터
특별히 무덥고 지루했던 여름을 보내고 나니 한 해가 다 가버렸다는 느낌입니다.
여름부터 시작했던 ‘예금자 에세이’ 편집을 마치고 이렇게 책으로 펼치고 나니 섭섭하기도 하고 한편 좋은 책으로 독자 앞에 보일 수 있다는 생각에 뿌듯하기도 했습니다.
아무리 세월이 쏜살보다 더 빠르다 해도 아직 우리에겐 사랑할 수 있는 시간이 남아있고, 초인종 소리에 당신이 왔을 거라고 현관을 응시하는 가족이 남아있음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부디 남은 겨울, 당신이 따뜻하시길 바랍니다.

목차

1부; 금자네 사람들
유진과 금자 | 조청 |그네 | 우리에게 와서 꽃이 되었다 | 너를 보며 | 큰아들의 큰 손 | 빨간 내복 대신이야! | 웃음이 난다 | 페로몬 | 세상 모든 것을 품은 사진 한 장 | 손녀와 나 | 아름다운 배려 | 형부 | 이쁜 내 동생 | 엄마, 부엉이 울어 | 다른 몸 같은 꿈 | 송년회

2부; 닭장을 나온 닭
끈 | 열정 | 목소리 값 | 아기 | 그들의 밥그릇 | 닭장을 나온 닭들 | 참깨밭의 깻망아지 | 커피숍을 만들다 | 달콤한 계수나무를 아시나요? | 울타리를 치다 | 당신의 뜻 | 고목과 목신

3부; 쉰 여섯
숨 | 나만의 지란지교를 꿈꾸며 | 이제야 알았다 | 탐, 진, 치 | 이즈음 | 남편의 새벽 | 물기를 닦다가 | 오늘 저녁은 수제비 | 내가 너를 죽였어 | 개구리와 뱀 그리고 | 깨달음 | 앎 | 여행을 떠나기 전에 | 이번 한 번만 더 믿어보기로 했다 | 나는 괜찮다 | 추억의 교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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