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사하면 당신의 삶도 글이 된다!
삶은 유한하다. 제한적인 삶의 테두리 안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저마다 특별한 경험을 합니다. 단지 자신의 일상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뿐이죠. 그러나 글로 쓰는 삶은 당신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겁니다. 평범하기에 쓸거리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글쓰기의 시작을 망설이게 합니다. 쓰기의 경험이 낯설기에 귀하디귀한 내 삶을 글로 남기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이제 더는 쓰기의 삶을 미루지 마세요. 쓰면 내 삶은 또 다른 세계로 당신을 인도해 줄 겁니다. 이 책의 7인의 저자들은 《글이 되지 않는 삶이란 없다 (출간 예정)》의 공저자입니다. 책 속의 숨은 보석 같은 삶의 문장들이 당신을 찾아갑니다. 작가들의 ‘글이 된 삶’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내 삶의 귀함도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치열하게 살아내느라 내 삶도 나만큼 힘들었다는 것을 작가들의 글을 통해 알게 될 것입니다. 돌보지 못했던 내 삶과 나를 위로하는 시간을 만나게 됩니다. 글로 쓰지 못할 삶도 없고, 글이 되지 않을 삶도 없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이기에 소중한 내 삶! 글로 쓰면 세상이 당신을 기억합니다. 삶을 글로 쓰면 글 쓰는 삶이 당신을 찾아갑니다. 문장이 주는 힘은 특별합니다. 짧은 문장에서도 우리는 얼마든지 의미를 찾을 수 있어요. 필사는 다른 이의 삶을 그대로 옮겨 적는 과정을 통해 삶의 가치를 일깨워 줄 것입니다. 필사하면 당신의 삶도 글이 됩니다! 이 사실을 받아들이세요. (이현주)
▶ 필사로 기르는 글쓰기 습관
필사로 꿈을 찾고, 내 삶을 글로 남기자.
시작은 필사였다. 다른 작가의 글을 필사하면서 꿈이 생겼고, 나도 글이 쓰고 싶어졌다. 특별한 것이 없었던 평범한 내 삶도 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신선한 충격이었다. 그러나 남의 글이든 내 글이든 쓰다 보니 내 삶을 글로 쓰는 작가가 되어 있다. 경험은 내 삶을 글로 쓰기 위한 귀한 글감이다. 쓰기는 삶의 밀도와 삶을 바라보는 해상도을 높여 준다. 필사해서 내 삶을 글로 남겨 보자. (이현주)
세상엔 글이 되지 않는 삶은 없고, 끝나지 않을 불행 또한 없다. 누구나 글을 쓰는 작가가 될 수 있고, 예술가가 될 수 있다. 지금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하얀 종이에 처음을 적어 내려가 보는 것은 어떨까? 글이 주는 위대한 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남상희 )
글쓰기는 나와의 대화이자, 스스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이다. 매일의 작은 글쓰기 습관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단단하게 키워가자. 그 속에서 진정한 나와 삶의 의미를 발견할 것이다. (김정아)
책 쓰기가 꿈인가? 주저하지 말고 먼저 필사를 하라고 권하고 싶다. 나는 필사를 통해서 나도 글을 쓸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꾸준한 필사는 내가 글을 쓸 수 있도록 지지대 역할을 해주었다. 그러므로 필사를 꾸준히 하면 내 글을 쓸 수 있다. 필사를 강력하게 권한다, 무조건 필사해라! (곽리즈)
내 삶의 모든 순간이 글이 된다. 찰나의 시간 속에서 경험한 모든 것들이 귀하고 소중한 글감이 되어 자신을 찾게 하고 성장시킨다. 새로운 멋진 정체성을 만들고 싶은가? 삶의 다양한 감정을 소중하게 다루어 글로 녹여 내보자. 삶은 내가 중심이 될 때, 빛이 나는 법이다. 글쓰기로 삶의 해법을 찾고 우리가 소중한 삶을 살고 있음에 자부심을 느껴보길 바란다. (최정님)
어제와 오늘 흘러가는 시간에 내가 간직해야 할 중요한 의미를 보석 캐듯 꺼내어 다시 자세히 들여다본다. 그럼 삶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인다. 그리고 글을 쓰면서 다시 살아 낸 용기에 화답하듯 감사하면 더욱더 강한 에너지가 나온다. 그 힘이 글쓰기 삶이 나에게 준 선물이다. (김경부)
특별한 성공 사례가 있어야 글을 쓰고 책을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소소한 일상이 글이 되고 책이 된다. 책을 쓴다고 하면 우리는 거창하게 생각한다. 사실, 그럴 필요가 없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이 멋진 책이 되는 경우가 많다. 독자는 자신과 비슷한 보통 사람의 이야기에 더 공감하고 동기부여 받기 때문이다. 삶을 글로 쓰고 그 글이 또 다른 삶을 만들어가는 것을 행복한 마음으로 지켜보시길 권한다. (나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