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다해 쓰는 글씨, 나만의 필사책’ 시리즈 네 번째 책 《한국의 아름다운 시》입니다. 이번 필사책은 한국을 대표하는 7명의 시인(윤동주, 김소월, 한용운, 김영랑, 이육사, 정지용, 이상)이 쓴 시를 엄선해, 그들이 전하는 아름다운 감성과 시대의 울림을 독자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책의 각 페이지는 필사를 위한 넉넉한 여백이 마련되어 있으며, 하루에 한 편씩 따라 쓸 수 있는 분량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시인들의 시를 손글씨로 따라 쓰며, 그들의 마음과 아픔을 간직한 시대적 배경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책의 뒤쪽에는 독자들이 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질문들을 준비해, 필사뿐 아니라 생각하고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시의 의미를 음미하고, 나만의 글씨로 아름다운 한국 시를 써 내려가는 과정은 그 자체로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나만의 필사책 〈한국의 아름다운 시〉’를 쓰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시집을 만들어보세요.
■ 이 책의 특징
1. 한국 대표 시인 7명의 주옥같은 시를 한 권에
: 아름다운 시를 따라 쓰며 시인의 마음과 시대를 깊이 느껴보세요.
2. 하루하루 쓰다 보면 나만의 시집 완성
: 나만의 손글씨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시집을 완성해보세요.
3.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살린 표지와 내지 디자인
: 한국의 전통 문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감각적인 디자인을 즐겨보세요.
4. 필사하기 편한 제본 형태와 넉넉한 필사 공간
: 180도로 펼쳐지고, 글씨 쓰는 공간도 넉넉해 편안하게 필사할 수 있어요.
5. 시를 읽고 쓴 후 나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질문들
: 책 뒤쪽에 질문을 넣어 시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볼 수 있도록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