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이후 경이로운 세계의 신비한 진실
삶과 죽음, 그리고 영혼의 참모습, 그 비밀을 풀다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가느냐에 따라 죽음 이후가 결정된다!”
사람들은 죽음 전의 삶에 지대한 관심이 있다. 남들보다 더 나은 직장과 재산, 그리고 건강과 취미 등에 대해 관심이 많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죽음 이후의 삶에 대해서는 생각하기조차 꺼려한다.
저자에게는 어린 시절부터 저자의 곁을 지키는 수호령들이 보였다. 그리고 남들이 느끼지 못하는 것을 알아채는 능력이 뛰어났다. 그런 저자가 임사체험을 통해서 보게 된 죽음 너머의 세상은 삶의 연장선이었다.
이 책에 따르면, 우리의 육신이 의식을 완전히 멈춘 후 영혼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육신으로부터 빠져나온 영혼은 한순간에 근원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비슷한 에너지를 가진 영혼들끼리 모이게 된다.
살아생전에 타인에 대한 배려와 자비심으로 어려운 이웃과 생명들을 소중히 여겼던 사람은 죽음 이후에도 밝은 에너지로 향하게 된다. 반면에 자신밖에 모르고 욕심과 탐욕과 증오로 가득 찬 사람은 영계에서도 어두운 에너지로 자연히 이끌리게 된다.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죽음 이후의 세계도 똑같이 펼쳐지게 되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지상에서의 삶이 진짜이고, 죽음 이후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우리의 영혼은 영원불멸하고 지상에서의 삶은 찰나에 불과하다. 그렇기 때문에 죽음과 영계의 참모습을 알아야만 지상에서의 삶을 제대로 살아갈 수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비로소 삶을 살아가는 데 가장 중요한, 죽음 이후의 영계의 진실을 알고 지상에서의 삶을 진정으로 살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