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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는 인생 플랫폼

사자성어는 인생 플랫폼

  • 홍경석
  • |
  • 행복에너지
  • |
  • 2020-08-15 출간
  • |
  • 416페이지
  • |
  • 148 X 210 mm
  • |
  • ISBN 9791156028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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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출간후기]
인생의 고난과 역경,
삶에 대한 열정과 꾸준함으로
이겨낼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홍경석 저자는 실로 파란만장波瀾萬丈의 삶을 살아온 베이비부머 세대입니다. 6.25 한국전쟁이 끝났다곤 하지만 저자가 태어난 1959년은 여전히 ‘보릿고개’일 정도로 모두가 헐벗고 가난했습니다.
더욱이 저자는 가정환경이 몹시 안 좋았습니다. 얼굴조차 알 수 없는 어머니는 저자가 고작 생후 첫돌 무렵 가출했고, 이에 낙담한 아버지는 가장이길 포기했습니다. 알코올에 포로가 된 홀아버지와 먹고살자면 저자라도 나서서 돈을 벌어야 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항상 1~2등을 다툴 정도로 공부를 잘 했으나 도움을 주는 곳은 없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식 날에도 학교에 갈 수 없었던 저자는 고향 역전에서 새벽부터 신문을 팔았습니다. 이어 구두닦이로, 시외버스 터미널에서는 행상을, 비가 쏟아지면 우산장사로 돌변했습니다. 그렇게 갖은 고생을 했음에도 가난의 족쇄는 여전했습니다. 아들이 그처럼 심한 고초를 겪고 있음에도 허구한 날 술만 찾는 아버지가 미워서 가출했습니다. 그러나 본디 심성이 고왔던 저자는 보름 만에 돌아와 자신의 잘못을 빕니다. 그건 어머니도 버린 아버지를 자신마저 똑같이 방기放棄한다면 이담에 반드시 천벌을 받을 것이라는 두려움 때문이었다고 했습니다.
세월이 흘러 저자도 결혼을 하게 됩니다. 비록 싸구려 셋방이었지만 저자는 사랑하는 아내와 아들, 딸이 곁에 있어 행복했습니다. 자신은 비록 못 배웠지만 아이들만큼은 반드시 잘 가르치겠노라 이를 악뭅니다. 돈이 없어 사교육은 시킬 수 없었지만 ‘도서관’에서 미래의 희망을 찾았습니다. 휴일마다 아이들과 도서관을 부지런히 출입한 결과는 실로 찬란했습니다. 두 아이가 서울대와 서울대대학원까지 마쳤습니다. 마중지봉麻中之蓬의 남전생옥藍田生玉이라더니 자녀가 결혼한 사돈댁도 같은 대학 출신이 포진(?)한 명문가名文家였습니다. 여기서 저자는 새삼 고진감래苦盡甘來를 발견합니다. 또한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상투적 금언까지 더욱 신봉합니다.

이 책 『사자성어는 인생 플랫폼』은 어쩌면 저자의 일생이 담긴 작품입니다. 경비원으로 근무하는 저자가 촌음을 아껴가면서까지 혼을 바쳐 쓴 책이기도 합니다.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자아형성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전국의 중고등학교 도서관에 이 책이 비치된다면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마음의 자양분이 되는 것은 물론 독서력 증진에도 큰 기여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또한 구성이 촘촘하되 그 어떤 가식假飾조차 없습니다. 가히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경험한 남다른 고생담이 살아서 꿈틀댑니다. 그래서 독자에게 커다란 교훈과 울림까지 줄 수 있을 것이라 믿습니다. 이 책을 보면 나오지만 저자는 현재의 박봉 직업인 경비원에서 탈출하고자 고군분투孤軍奮鬪합니다. 본업 외에도 무려 열 군데나 되는 정부기관과 지자체 등에서 시민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것이 그 증명입니다. 거기서도 저자는 늘 1등을 지향하며 누구보다 열심히 매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학 진학률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렇지만 대학을 나오고도 책 한 권 발간한 경험이 없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이에 반해 홍경석 저자는 중학교조차 진학하지 못했음에도 벌써 세 번째의 저서를 출간한 작가가 됐습니다. 그가 평소 얼마나 노력을 경주했는지를 여실히 살펴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또한 이는 저자가 그동안 이룬 만 권 이상의 독서가 가져다 준 당연한 선물입니다. 독서의 힘이 무섭다는 걸 새삼 절감할 수 있습니다.

홍 작가는 글을 쓰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기지 못 한다’는 명언이 새삼 떠오릅니다.

이 책은 저자가 고된 야근을 하면서 집필한 노력의 집대성입니다. 그래서 불야성처럼 더욱 빛이 납니다. 사람은 누구나 꿈을 품고 삽니다. 저자는 이 글을 쓰면서 희망을 그렸습니다. ‘나는 반드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다! 이어 유명강사를 뛰어넘어 황금기黃金期를 잡을 것이다!!’라는 목표가 요체였습니다.
꿈을 이루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은 이렇게 자기합리화를 도모합니다. ‘나는 재능이 없어. 이 세상엔 나보다 뛰어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은 모두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홍경석 저자는 재능은커녕 부모복도, 그 어떤 끗발 역시 전무했습니다. 그가 지녔던 건 오로지 맨땅에 헤딩하기 식의 꾸준한 독서와 치열한 집필뿐이었습니다. 결국 꾸준함이 이겼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께선 세상사의 모든 것은 결국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나를 다스려야만 비로소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오늘도 각양각색의 사자성어로 이뤄져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부디 이 책이 독자 여러분의 삶에 튼실한 비료가 되고, 그 어떤 난관까지 파죽지세破竹之勢로 돌파할 수 있는 팡팡팡 에너지로 연결되길 바랍니다.

[출판사 서평]
이 책 『사자성어는 인생 플랫폼』은 어쩌면 저자의 일생이 담긴 작품입니다. 경비원으로 근무하는 저자가 촌음을 아껴가면서까지 혼을 바쳐 쓴 책이기도 합니다. 한 사람의 노력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지요.
사람은 누구나 꿈을 품고 삽니다. 저자는 이 글을 쓰면서 희망을 그렸습니다. ‘나는 반드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다! 이어 유명강사를 뛰어넘어 황금기(黃金期)를 잡을 것이다!!’라는 목표가 요체였습니다.
꿈을 이루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은 이렇게 자기합리화를 도모합니다. ‘나는 재능이 없어. 이 세상엔 나보다 뛰어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렇다면 성공한 사람은 모두 뛰어난 재능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홍경석 저자는 재능은커녕 부모복도, 그 어떤 끗발 역시 전무했습니다. 그가 지녔던 건 오로지 맨땅에 헤딩하기 식의 꾸준한 독서와 치열한 집필뿐이었습니다. 결국 꾸준함이 이겼습니다.
백범 김구 선생께선 세상사의 모든 것은 결국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나를 다스려야만 비로소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의 삶은 오늘도 각양각색의 사자성어로 이뤄져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부디 이 책이 독자 여러분의 삶에 튼실한 비료가 되고, 그 어떤 난관까지 파죽지세破竹之勢로 돌파할 수 있는 팡팡팡 에너지로 연결되길 바랍니다.


목차


004 프롤로그

Part 1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014 다반향초(茶半香初)
018 무한불성(無汗不成)
022 음수사원(飮水思源)
026 양수겸장(兩手兼將)
031 절차탁마(切磋琢磨)
035 무언응원(無言應援)
039 복무상주(福無常主)
043 야경주필(夜警晝筆)
047 일확천금(一攫千金)
051 문전박대(門前薄待)

Part 2

도전은
성공의 디딤돌이다

056 포도순절(葡萄旬節)
060 금의환향(錦衣還鄕)
064 삼천지교(三遷之敎)
068 노마지지(老馬之智)
072 학수고대(鶴首苦待)
076 요리달인(料理達人)
080 낙생어우(樂生於憂)
084 적재적소(適材適所)
088 고군분투(孤軍奮鬪)
093 볼펜예찬(ballpen禮讚)
098 합계십권(合計拾卷)

Part 3

아프니까
삶이다

104 이심전심(以心傳心)
109 가부진조(假父眞祖)
113 불왕불래(不往不來)
117 장두노미(藏頭露尾)
121 추석낙수(秋夕落穗)
125 관즉득중(寬則得衆)
129 권불일일(權不一日)
133 무상복지(無償福祉)
137 최고령자(最高齡者)
141 화중지병(畵中之餠)

Part 4

성취는
태도에 달렸다

146 형설지공(螢雪之功)
150 예의염치(禮義廉恥)
154 허장성세(虛張聲勢)
158 남아배포(男兒排鋪)
163 토사금사(土柶金柶)
167 세월무상(歲月無常)
171 경비업법(警備業法)
175 조로서도(鳥路鼠道)
179 건곤일척(乾坤一擲)
184 행복다집(幸福多集)
188 과욕필화(過慾必禍)
192 일구이언(一口二言)

Part 5
희망을 버리는 것은
바보ㅣ짓이다

098 일상감사(日常感謝)
202 혼수혼수(婚需昏睡)
206 인간천사(人間天使)
210 유유완완(悠悠緩緩)
214 여성시대(女性時代)
218 표리부동(表裏不同)
223 관계악화(關係惡化)
227 자찬경비(自讚警備)
231 초근목피(草根木皮)
236 양보운전(讓步運轉)
240 외가차별(外家差別)
244 함구개고(緘口開庫)

Part 6

세상살이가
다 교육이다

250 인사청문(人事聽聞)
254 세함단상(歲銜斷想)
258 반면교방(反面敎防)
262 안하무인(眼下無人)
267 역지사지(易地思之)
271 영원숙제(永遠宿題)
275 자위파롤(自慰parole)
279 위장취업(僞裝就業)
283 군민유의(君民有義)
287 지적혁명(知的革命)
291 안투지배(眼透紙背)
296 진정남아(眞正男兒)

Part 7

모든 건
아는 만큼 보인다

302 멸사봉공(滅私奉公)
306 월간내일(月刊來日)
311 수수방관(袖手傍觀)
316 신토불이(身土不二)
321 계륵풍자(鷄肋諷刺)
325 용호상박(龍虎相搏)
329 우한지옥(武漢地獄)
334 거수마룡(車水馬龍
338 선인선과(善因善果)
344 산수경석(山水景石)
348 마스크전(mask戰)

Part 8

가족은
사랑이 근본이다

354 노년행복(老年幸福)
358 괄목상대(刮目相對)
362 탑정호수(塔頂湖秀)
366 소박결혼(素朴結婚)
370 일수사견(一水四見)
374 고대광실(高臺廣室)
378 기억수감(記憶收監)
383 전과고백(前科告白)
386 현모양처(賢母良妻)
390 칭찬기적(稱讚奇跡)
393 동량지재(棟梁之材)
397 천양지차(天壤之差)

401 에필로그
406 출간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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