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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 속을 들랑거린 사나이

여자들 속을 들랑거린 사나이

  • 오세철
  • |
  • 바른북스
  • |
  • 2020-06-26 출간
  • |
  • 156페이지
  • |
  • 154 X 225 X 13 mm / 265g
  • |
  • ISBN 979116545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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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마지막 남은 민주화 일부 에어로빅교실

전국민이 읽어야 할 책

 

에어로빅은 참 좋은 운동입니다. 국민건강 운동이며 주로 여성분들이 하고 있습니다. 나는 남자이지만 에어로빅이라는 용어도 모르고 살다가 우연히 에어로빅을 하게 되어 십몇 년 전부터 이곳저곳에서 해왔습니다. 운동을 하다 보니 여러분들이 모두 다 소녀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하는 마음을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운동을 하다가 보니 전부는 아니지만은 일부 쌤들이나 운동하시는 분들의 좋지 않은 면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어 이 글을 씁니다.

 

일부 에어로빅 교실에 쌤이 새로 오면 회원들 중 한 분을 총무나 회장이라는 명칭으로 지목하여 임명합니다. 수강하는데 처음에는 당연한 것으로 알았습니다. 그런데 운동을 오래해 보니 일부 에어로빅 교실에서는 이를 악용하는 곳이 있었습니다. 본 글에서 읽어보면 아시겠지만 일부라는 것을 말씀드리며 일부 에어로빅 교실에서 총무나 회장을 지목하면 쌤이 지시하는 것도 있지만 총무 옆에 다섯 명 또는 여섯 명 정도가 그룹을 이뤄서 교실을 운영하여 나갑니다. 그런데 그 인원들이 돌아가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이래라저래라 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그들이 기득권을 구사하여서 당황하게 하는 일이 있는 겁니다. 즉, 똑같은 수강료를 내고 똑같이 운동하면서 같은 입장에서 같이 운동하는 사람들을 불편하게 하는 일이 있는 것입니다. 에어로빅 일부 교실에서 누가 만들어 놨는지는 모르지만 운동을 하면서 다른 사람과 다투거나 문제를 일으키면 한번은 쌤에게 경고로 지나가지만 두 번째에는 다툰 사람 둘 다 나가야 하는 룰을 만들어 놓아서 총무나 회장과 같이 어울리고 있는 사람들이 돌아가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시비를 걸거나 여러 가지 방법으로 당황하게 하여 나가게 하거나 또는 반항을 하거나 무조건 참고 운동하지 않으면 일부러 일을 만들어 일단 같이 나갔다가 시비를 건 사람만 다시 와서 운동을 하기도하고 별의별 방법으로 돌아가면서 안좋은 일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들은 대부분 운동을 오래하여 쌤이 잠시 자리를 비워도 초보자들이 따라할 수 있을 만큼 에어로빅을 잘하고 모든 일들을 매끄럽게 잘 처리하는 좋은 점도 있지만 기득권을 지나치게 행사하는 것을 순수한 마음으로 몸을 다듬어 보려고 오는 여성분들이 생각이나 하겠습니까?

 

교실에서 운동을 오래한 사람들은 그러한 일들을 수시로 보고 운동을 하여 왔기에 언제 누가 피해를 볼지 또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고 있기에 표정이 항상 어둡고 밝지 않은 것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여자분들은 가정생활에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이기도 하겠지만 그냥 얼떨결에 당황하여 나가기 때문에 이러한 일들이 계속 반복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부 에어로빅 교실의 민주화를 꼭 이루어야 합니다. 지금은 교도소에서도 없는 일들이 여성분들이 주로 운동을 하고 있는 곳에서 일어난다는 것은 훗날 여러분들의 자녀나 조카들이 와서 운동해야 하는 곳에서 기득권을 자제하여서 민주화된 교실로 변화시켜 놔야 합니다.

 

학교 운동이나 우리나라를 대표 하는 곳의 비리나 집단 따돌림 등은 이미 매스컴에 다 알려진 일이지만 일부 에어로빅 교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안 좋은 일에 대해서는 그냥 덮어져 있습니다. 일반센터나 다른 곳에서는 있지도 않고 있을 수도 없는 일이 소수의 제일 큰 우리 모두 누리자스포츠센터에서 암적으로 존재하고 있는 것은 결국에는 쌤들에게 지불하는 강습비에 문제가 있어 총무나 회장을 임명하여 일반센터나 다른 에어로빅 교실에서는 있지도 않은 자리 배치하는 권한을 주어 나머지 회원들에게 눈치 보게 하여 민주화에 어긋나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고 있으며 또 명절이나 어느 특별한 경우에 개인적으로 쌤에게 성의 표시하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당연한 듯이 생활비를 쪼개서 운동을 하는 일부 가정주부에게는 불편한 일이 다른 일반센터나 그 외 에어로빅 교실에서는 없는 일들이 일부 우리 모두누리자센터와 같이 큰 센터에서는 총무나 회장을 내세워서 불편한 일을 하는 일이 있다는 것은 운동하러 온 순수한 여성분들이 즐겁고 밝은 분위기에서 운동하여야 함에도 그러하지 못하고 불안하고 마음이 편하지 못한 상태로 어느 누구의 눈치를 보고 운동을 하고 있는 현실을 바로 잡아야 하여야겠다는 각오로 이 글을 쓰면서 이 좋은 운동을 보급을 하였으면 발전하는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야 하는 것이며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제일 잘하였다고 생각되는 것은 전국여행과 담배를 끊은 것은 물론 에어로빅을 하였다는 것이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줌바를 하고 있지만 시일이 걸릴지라도 일부 에어로빅 교실까지 모두 민주화된 교실로 되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며 나에게는 항상 마술 같은 운동이지만 온몸을 좋아지게 해주었고 빠르게 하는 운동을 오랫동안 하여온 까닭으로 다른 운동을 하면 답답함을 느껴서 언제든지 다시 에어로빅을 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은 내가 에어로빅 운동에 매료되어있음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또한 우리나라 전국에 있는 어느 에어로빅 교실을 가더라도 자유롭고 편안한 마음으로 모든 남성이나 여성들이 자유롭고 밝은 분위기 속에서 오랫동안 운동을 하여 어릴 적 모습으로 다시 돌아가도록 하여야 한다는 절실한 마음에서 글을 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을 바라는 바입니다.

목차


이 글을 쓰면서

제1장

1. 선녀를 만나다
2. 여행을 다니다
3. 에어로빅 쌤을 만나다
4. 에어로빅을 하게 되다
5. 나이트클럽 마니아
6. 다시온 첫 번째 쌤
7. 읍사무소 교실에 가다
8. 하루에 세갑반 피우던 담배를 끊다
9. 파계승을 만나다
10. 스키를 타다가 발목을 부상당하여 비만이 오다
11. 또다시 에어로빅을 하다
12. 떠나야 할 권불 십 년
13. 선녀와의 이별
14. 또다시 나그네가 되다
15. 우리 모두 누리자 센터
16. 개인 센터에서 줌바를 하다
17. 일부 에어로빅 마지막 남은 민주화
18. 신비한 약초밭을 발견하다
19. 줌바 축제에 빠지다
?
제2장

?1. 내가 느낀 에어로빅의 소견
2. 일부 에어로빅 교실의 단점과 함정
3. 일부 비민주적인 에어로빅 교실을 민주화를 하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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