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다는 결코 비에 젖지 않는다

바다는 결코 비에 젖지 않는다

  • 김용전
  • |
  • 미다스북스
  • |
  • 2020-06-17 출간
  • |
  • 352페이지
  • |
  • 152 X 225 mm
  • |
  • ISBN 9788966378012
판매가

17,500원

즉시할인가

15,750

배송비

2,300원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수량
+ -
총주문금액
15,75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출판사서평




지금 힘들고 억울한 당신에게 묻는다!

정말 나만 힘들고 억울한가?
위기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진짜 나는 어떤 존재인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란 무엇인가?
남이 몰라줘도 행복할 수 있는가?
행복은 결과인가, 과정인가?
정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을까?
내 운명은 왜 나를 외면하는가?
나한테는 왜 이렇게 시련이 많은가?
어떻게 해야 기회를 붙잡을 수 있는가?
내 귀인(貴人)은 어디에 숨어 있는가?
꿈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성공한 사람이 왜 한 방에 무너지는가?

“행복은 바로 지금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지금 힘들어하는 당신을 위해
우리 시대 마음 주치의가 제시하는 역설적 희망의 변주곡!

이 책에서 다루는 토사구팽의 실제 사례는 ‘나와는 거리가 멀다’라고 느껴질 수도 있고, 곁들여 소개되는 역사 속의 기록도 흘러간 과거의 일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다. 그러나 토사구팽은 이 시각에도 우리 주변에서 끊임없이 반복되고 있는 일상이다. 반드시 정치나 경제, 큰 조직에서만 생기는 일이 아니다. 친구 사이, 부부 사이, 형제 사이, 산촌, 강촌에서도 토사구팽이 벌어진다.

저자는 ‘살면서 누구나 누군가를 버리거나 누군가에게 버림받아서 상처를 입는다’라고 말한다. 그와 동시에 ‘그러나 그런 상황에서도 우리네 인생은 행복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내가 책을 쓴 이유’라고 설명하고 있다.

조직에서 버림받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 주변의 누군가에게 상처받고 있는 사람들, 앞으로 조직의 일원으로 살아갈 사람들, 이제 다시는 조직 생활하지 않는다고 결심한 사람들, 그 누구든 모두 이 책을 통해 용기와 희망 그리고 따뜻한 위로를 받고 상처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또 사람들을 고용하고 관리하는 리더 혹은 간부들은 이 책을 통해 부하에 대한 전혀 새로운 관점을 얻게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 토사모를 아시나요?

제1부 회사에서 잘려도 행복할 수 있다

1장 지금 힘들고 억울한 당신에게 묻는다

정말 나만 힘들고 억울한가?
위기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
진짜 나는 어떤 존재인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란 무엇인가?
남이 몰라줘도 행복할 수 있는가?
행복은 결과인가, 과정인가?
정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을까?
내 운명은 왜 나를 외면하는가?
나한테는 왜 이렇게 시련이 많은가?
어떻게 해야 기회를 붙잡을 수 있는가?
내 귀인(貴人)은 어디에 숨어 있는가?
꿈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성공한 사람이 왜 한 방에 무너지는가?

2장 억울한 것만 따지면 이길 수 없다

유능할수록 더 겸손하라
상사를 KO로 이기지 말라
보이는 곳에서 기도하라
여덟 발자국에 돌아서서 쏴라
너무 솔직하게 털어놓지 말라
상사의 역린을 파악하고 이를 조심하라

제2부 현명한 리더는 두 날개로 비상(飛翔)한다

3장 리더를 알아야 유종의 미를 거둔다

오너의 속성은 따로 있다 - 카스트로와 체 게바라
독야청청 잘난 리더는 위험하다 - 조조와 관우
맞는 자리를 알고 거기에 앉아야 한다 - 모택동과 주은래
잘난 사람보다 질긴 사람이 이긴다 - 제갈량과 사마의

4장 불행한 역사를 알면 행복한 미래가 보인다

물실호기(勿失好機)를 명심하라
역사에서 배운다 - 유방과 한신

나만은 다르다는 환상을 버려라
역사에서 배운다 - 주원장과 호유용

최악의 경우를 예상해서 행동하라
역사에서 배운다 - 경제와 조착

인질범의 얼굴을 보면 죽는다
역사에서 배운다 - 히틀러와 롬멜

애정은 움직이는 것이다
역사에서 배운다 - 조조와 양수

오너는 항상 배가 고프다
역사에서 배운다 - 알렉산더와 파르메니온

심기(心氣)를 무시하지 말라
역사에서 배운다 - 트루먼과 맥아더

버리기로 맘먹으면 방법은 부지기수다
역사에서 배운다 - 포드와 아이아코카

토사모에 답한다 - 정직한 사람이 왜 당하는가?

에필로그 - 바다는 결코 비에 젖지 않는다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ㆍ배송기간은 평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됩니다.(스프링 분철은 1일 정도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 ㆍ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ㆍ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ㆍ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ㆍ이미 발송된 상품의 취소 및 반품, 교환요청시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ㆍ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ㆍ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ㆍ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ㆍ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ㆍ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ㆍ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ㆍ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 070-4821-5101
교환/반품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856 303호 / (주)스터디채널 / 전화 : 070-4821-5101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