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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 정명호
  • |
  • 정신세계사
  • |
  • 2020-01-28 출간
  • |
  • 160페이지
  • |
  • 138 X 189 X 25 mm / 301g
  • |
  • ISBN 978893570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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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고요한 내면에서 솟아오른 욕망은

나를 풍요롭게 만든다.

행복하게 만든다.

깨어 있게 만든다.

내 주변까지 이롭게 한다.

우리가 할 일은 이 위대한 힘을

노예가 아닌 주인으로서 잘 다루는 것뿐이다.

 

어린 시절 극적인 사건들을 겪으며 인간이 한계 없는 존재임을 자각하고 평생 진리를 탐구해온 저자는, 퇴직 후 본격적으로 사람들에게 명상을 안내하면서 우리가 내면의 욕망을 잘 다루지 못하는 데서 삶의 고통이 비롯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대부분 자신의 욕망을 모르고 지나치거나, 억누르거나, 순수한 욕망이 아닌 탐욕에 휘둘리며 살아간다. 우리는 자신의 내면에 귀를 기울이는 법을 배우지 못했다. 가슴 깊숙이에서 느껴지는 울림을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그 울림이 순수하고 이로운 것이라면, 온 우주가 공명하여 가장 쉽고 행복한 길을 열어줄 텐데 말이다.

이 책은 빅뱅의 순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나를 포함한 모든 생명을 창조하고 진화시켜온 우주의 욕망, 그 원초적 에너지를 생생히 느끼고 의도적으로 사용하는 법을 알려준다. 그것은 바깥이 아니라 내 안에 있다. 나와 우주가 하나라는 말은 단지 철학적 비유가 아니다. 명상 속에서, 삶 속에서 누구나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궁극적 진리다.

그러려면 외부의 그 어떤 대상에도 의존하지 말아야 한다. 당신의 삶은 언제나 당신의 것이다. 당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당신이며, 당신이 하는 모든 경험은 어디까지나 당신의 의식 속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동시에 기존의 ‘의식의 틀’을 완전히 걷어내야 한다. 두려움을 내려놓고, 기대도 내려놓고, 심지어 당신 자신마저 텅 비워버리는 데 익숙해져야 한다. 그럴 때 순수한 욕망이 아닌 탐욕은 자연히 걸러진다. 텅 비워야 충만해지고, 내맡겨야 비로소 주인이 된다. 이 역설이야말로 험난하게만 보이는 우리 삶의 비밀이자, 보이지 않게 경이로운 일들을 해내는 우주의 작동원리다.

당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이 당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가? 아직 모르겠다면, 이 책을 통해 그것을 발견해보라. 이미 알고 있다면, 그 의도의 씨앗을 제대로 심고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지는지를 한번 지켜보라. 무엇 때문에 망설이고 주저하는가? 우리는 순수한 욕망을 이롭게 사용하기 위해 태어난 존재다. 그러니 해보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다 해보라.

 

“의식의 빛으로써 내 몸 전체를 지켜보십시오.

이완하고 비우고 내려놓으면, 텅 빈 열림을 경험하게 됩니다.

그 의식의 빛으로써 하나의 ‘의도’를 그려보십시오.

그 의도가 텅 빔 속으로 쑥 빨려 들어갑니다.

이제 그 의도는 텅 빈 창조의 장에서 새로운 변형을 일으켜,

필요한 때 필요한 모습으로 현실에서 나타날 것입니다.

지금부터는 당신이 애쓰고 해야 할 일이 없습니다.

당신은 텅 빈 들판에 씨앗을 뿌렸습니다.

어떻게 꽃을 피우고 열매 맺을지는 당신이 관여할 바가 아닙니다.

이제 당신이 할 일은 현재에 집중하는 것뿐입니다.”

― 본문 중에서

목차


해보고 싶은 것은 다 해보십시오
1 당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당신입니다 (명상: 침묵하고 이완하기)
2 보이는 것들은 진짜가 아닙니다 (명상: 텅 비우기)
3 안을 향할 때 충만해집니다 (명상: 풀-이-비-내)
4 애쓰지 않아도 됩니다 (명상: 나는 빛과 사랑입니다)
5 의도는 놓아버리기 위한 것입니다 (명상: 의도의 씨앗 뿌리기)
6 설렘이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명상: 다시 깨어나기)
7 본래의 나는 두려움을 모릅니다 (명상: 두려움 마주 보기)
8 공도의 이를 행하십시오 (명상: 우주와 감응하기)
9 빛과 어둠은 둘이 아닙니다 (명상: 근원으로 돌아가기)
10 신비한 것을 좇지 마십시오
의식이 바뀌면 모든 것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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