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살고 싶다면,
그 꿈을 이루고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정말 누구보다도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평범한 직장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물론 직장인이었지만 행복했다. 일의 보람도 느꼈다. 하지만 늘 무엇인가 모자란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텅 빈 공허함과 함께 살았다. 나는 그 답을 책에서 찾았다. 그리고 작가와 강연가라는 새로운 길을 걷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순간 나는 정말 살아있음을 느낀다.
나는 사실 무엇인가 가르칠 자격이 없다. 막상 여러분과 나를 비교한다면 여러분은 나보다 못할 것이 없을 것이다. 나는 실패한 삶을 살았다. 고등학교 입학 이후 혼자 살았고, 27살에 군대에 갔고, 대학교도 나오지 못했다. 변변한 직장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심지어 빚까지 있었다. 나를 아는 모든 사람이 ‘너는 망했어.’라며 저주했고 실제로 내 삶은 그랬다.
아마 책을 만나지 않았더라면, 난 주위 사람들을 말을 믿고 그렇게 살았을 것이다.
책이 나에게 길을 알려줬다. 감히 이 책도 여러분에게 길을 알려줬으면 한다. 그리고 여러분에게 작은 깨달음이라도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
많은 사람이 넓은 길로 가고 있다. 주위에 많은 사람이 넓은 길로 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상에는 다른 길도 많다. 남이 원하는 대로가 아니라 여러분이 원하는 대로 살고 싶다면, 그 꿈을 이루고 산다면 얼마나 좋을까?
여러분이 진정 행복하기를 바란다. 그리고 여러분이 꿈꾸던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진정으로 바란다. 이 책이 답이 된다면, 혹은 작은 힌트라도 된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