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나를 찾으면 평화롭게 살 수 있다”
하와이에서 전해져 내려온 문제 해결법
‘호오포노포노’의 계승자 KR 여사가 말하는
인생을 풍요롭게 사는 지혜
호오포노포노의 아름다운 부분은 ‘진정한 나’를 되찾는 것이다.
문제의 원인이 되는 기억을 정화하면
자기 자신의 가능성,
자신이 생각하지 못했던 나다움을 깨달을 수 있다.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명상을 하고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만난다!
KR 여사의 ‘호오포노포노’를 실천하는 삶
KR 여사는 열아홉 살 때 모르나 나라마크 시메오나 여사(하와이 원주민 전통 의료 전문가)를 만난 뒤로 40년 이상 호오포노포노를 통해 개인 상담이나 보디워크를 진행해 왔다.
하와이식 명상이자 치유법인 호오포노포노는 근본적인 문제 해결은 물론, 진정한 의미로 사람들의 마음에 평화를 준다. KR 여사는 일상에서 어떤 문제를 체험했을 때, 호오포노포노를 활용하라고 전한다. 지금 이 순간, 자신이 어떤 ‘삶’을 살고 있는지 아는 것부터 시작해야 한다. 책을 읽는 동안에도 우리 안에서는 셀 수 없을 정도의 방대한 기억이 끊임없이 재생된다. 이 책을 읽는다는 것은 여러 ‘정화 도구’를 사용하는 연습을 하는 것과 같다.
누구에게 의지하지 않고, 혼자서 하는‘셀프 아이덴티티 스루 호오포노포노’
우리 안에 있는 세 가지 자아 중 하나인 우니히피리(잠재의식) 속에는 시대를 초월해 쌓여 온 방대한 기억이 있다. 우리가 안고 있는 문제나 모든 체험의 원인은 이 방대한 기억이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 재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제의 원인인 기억을 지우는 것을 ‘정화’라고 부르며 정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그중 하나인 “네 마디 말”은 마음속으로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사랑합니다.’라고 반복하는 것이다. 규칙은 따로 없고 ‘사랑합니다’라고만 해도 좋다. 그저 자신의 영감에 따라 자유롭게 사용한다.
소설가 요시모토 바나나와의 진솔한 대담
호오포노포노를 오랜 시간 실천 중인 소설가 요시모토 바나나와 KR 여사의 대담이 실렸다. 여성, 기억, 인간관계, 육아 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며 정화하는 방법, 물건, 땅, 식물과 관계하는 방법에 대한 심도 깊은 설명도 들을 수 있다. 이들이 그동안 호오포노포노를 어떤 마음가짐으로 꾸준히 연습하고, 어떻게 실생활에 적용해 왔는지 알게 될 것이다. KR 여사의 개인적인 삶 이야기와 더불어 여러 가지 상담 사례를 들여다본다면 호오포노포노와 한층 더 가까워지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호오포노포노를 접하면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명상과 치유를 연습하고 실천하게 되어 자유롭고 풍요로운 삶을 만날 수 있다. 누군가에게 기대지 않고 자신의 내면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는 점, 누구라도 할 수 있다는 점이 호오포노포노의 큰 매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