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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내 가슴의 가장 깊은 흔적

사랑 내 가슴의 가장 깊은 흔적

  • 김송록
  • |
  • 하움출판사
  • |
  • 2018-12-12 출간
  • |
  • 200페이지
  • |
  • 128 X 211 X 19 mm /286g
  • |
  • ISBN 979118846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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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저자의 인생에 녹아든 사랑을 노래한 <사랑, 내 가슴의 가장 깊은 흔적>은 김송록 작가 자신의 인생과 사랑에 대해 담담하게 이야기한다. 

새들이 날아가는 자태는
무연할지라도
세월의 무게 속에 담긴
사람들의 눈빛마다
여전히 빛나는 축복이 배어 있다.

항상 건강하기를 기원하고
항상 행복하기를 축원하고
제발 그대의 높은 뜻이 이루어지기를 빌며

영원으로 지펴 올린
푸른 넋에 생명의 불길은
끝없이 타오른다.
-‘세월의 침묵’ 중에서-

담담한 어조로 꾸밈없이 그대로 자신의 감정을 이야기하는 작가의 시들을 보면 저자의 인생과 사랑, 그리고 어린 시절에 대한 추억이 뒤섞여 있다.
시인의 서정성은 독자들로 하여금 우리의 인생과 사랑, 그리고 여러 감정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게 하고 새로운 것을 향해 달려가는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시집이란, 말 그대로 시가 많이 들어가 살고 있는 집이 아닐까.
영혼만이 편안히 쉴 수 있는 그런 집.
이 집에서 다른 무엇을 기대한다면
나는 당신께 다른 장소를 추천해 줄 수밖에 없을 것이다.
-시집에 대한 소감 중에서-

언어 자체에는 색채가 있을 수 없지만, 시의 언어는 기타 언어와는 달라야 한다. 작가의 말처럼, 시는 언제까지나 다른 문학 장르가 해낼 수 없는 일을 해왔다. 
하지만 시라고 해서 어렵게 가꾸어 쓸 필요는 없다. 시의 본질적 주체성은 감정 전달이 아닐까. 

시는 진실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허위이며, 구체화한 추상물이고, 추상화한 구체물이다.
이는 시의 아름다움과 이상화에서 비롯된 것이다.
-시집에 대한 소감 중에서-

이상화된 언어를 통과하는 방식으로 세계를 표현해야만 시의 세계는 오색찬연해질 것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시의 진실과 공허한 영혼은 문제가 아니라 독자에게 남겨주는 총체적인 공간이다.
김송록 작가의 <사랑, 내 가슴의 가장 깊은 흔적>을 읽는 독자들이 그 공간을 채워나가길 기대한다.

목차

꽃춤 11
세월 12
하얀 숨소리 13
사랑의 존재 14
장거리 여행 15
별의 소원 19
남자와 꽃 20
너를 기다리는 앞날 21
미인어 24
어머니의 그림자 26
아버지 28
소나무 29
나머지 공부 30
4월의 꽃 32
졸업식 35
감각 36
외로움의 계절 37
지난날의 세월 38
내일의 제단 39
모성애 40
꺼진 난로 41
벙어리 아이 43
흘러간 시간 44
원택 46
자술 48
우리들의 시절 50
사랑 내 가슴의 가장 깊은 흔적 51
산책길 55
작은 나무 56
실적 57
수림 59
엄마의 병실 60
마지막 길동무 62
자작나무 64
세월의 침묵 65
우아한 수림 68
고행 나무 71
공감 73
약속 75
연상 77
홍성 5호 79
꿈 81
지난 한 세기 82
우리 84
수집 86
고별 의식 88
열혈 투사 89
바다에서 태어난 해 90
축도 91
통한 93
멍든 지대 94
아리랑 96
제야의 종소리 99
유혹 101
영원 속에서 102
은하수 103
기쁨 105
어제 106
사고 107
나무여! 108
고독한 여름 109
가을밤 110
눈꽃 111
교정의 종소리 112
오동나무 113
이별 그 후 115
태도 116
어머님께 바치는 시 118
비 내리는 소리 119
장명등 121
첫눈 122
시인의 이름 124
날아라 새야 126
꽃과 여자 127
생화의 비밀 128
국화의 심사 129
작은 꽃 한 송이 131
생각하는 자유 133
낚시터에서 134
나의 온천 호텔 135
첫사랑 137
님 139
사랑의 쉼표 140
서해의 여명 141
핸드폰 벨소리 143
달빛에 깨어난 감수 145
앞서간 사람 148
본 적 없는 바다 150
심야 152
행복 154
빛 155
뒷모습 157
시인의 연대 158
메뚜기 159
물고기 160
저애 161
물 162
낙화 163
가을 목소리 165
태초의 고향 167
내일 168
불면의 밤 169
독백 170
까치 171
비 172
고향 173
내가 왔다 174
작별 175
무제 176
역사 177
축원 179
모닥불 180
졸업 181
하움! 도서 출간 세상 속으로 182
바람 184
묻지 마라 내가 누구인가를 186
나의 그리운 사람 189
나는 지금 그대를 쓰고 있다 191
예약 날짜 193
시집에 대한 소감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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