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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인간

겨우 인간

  • 장태삼
  • |
  • 책나무출판사
  • |
  • 2019-01-01 출간
  • |
  • 260페이지
  • |
  • 145 X 210 X 21 mm /424g
  • |
  • ISBN 9788963396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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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인간의 속성과 행실에 대한 매서운 비평.

“고뇌 없이 산에 올라 무엇을 보았는가!”

 

『겨우 인간』은 인간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인간의 속성과 행실을 매서운 눈으로 풀어낸 장태삼의 첫 번째 시집이다. 때로는 스스로를 풍자하는 시를 썼다, 때로는 겸손한 마음으로 겸허한 시를 써 내려가는 시인의 인간적인 면모가 돋보이는 『겨우 인간』은 총 5부로 나뉘어 실려 있다. 시인은 자신을 인위적 야만인으로 재단하고 채찍질하고 반성하는 과정을 ‘시’라는 매개를 이용하여 적나라하게 표출한다. 그 과정에서 시의 근본이 사람과 사람의 관계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독자들로 하여금 ‘사람’에 대해 다시 돌아보게 하는 여운을 준다.

 

목차


1부
존재·10 / 새벽·11 / 울타리·12 / 그리운 그니·13 / 거미·14 / 죽음은·15 / 전태일다리 노숙자·16 / 빈자리·18 / 서로·20 / 여행자에게·21 / 의지의 무게·22 / 영웅도태·24 / 악마야 놀자·26 / 선생님을 교육시켜야 한다·28 / 병사여·30 / 소리의 벽화·32 / 간극·34 / 원망하고, 원망하라·35 / 내일 나는 말하지 못했다·36 / 우리는·38 / 우리는 2·39 / 길·40 / 나 떠날 때·43 / 양들은 진화하지 않는다, 민중처럼·44 / 오류·46 / 심판·48 / 유과·50 / 안부·52 / 조금 큰 것에 대하여·53 / 42년 만에 미치다·55

2부
봄 4·60 / 어느 봄날·61 / 동백꽃 한 잎 떨구듯이·62 / 익숙한 풍경·64 / 여행·65 / 무한소·66 / 소름·68 / 소름 2·69 / 꽃비가 내리는 날·70 / 자두·72 / 어떡할 테냐!·74 / 슴베·75 / 슴베 2·76 / 철 좀 드세요 어머니·78 / 모르고, 모르지·82 / 세상의 절반·84 / 잠·85 / 방·86 / 초인·87 / 책임·90 / 풍경 4·91 / 낙엽 지는 가을보다·92 / 그럴 수만 있었다면·93 / 알 수가 없다·96 / 5월에 눈감다·99 / 몇 개의 어금니를 더 썩혀야·100 / 조개구이·102 / 낙태·104 / 생명·106 / 탄생·107

3부
제비꽃·110 / 내가 당신이라면·111 / 가슴 속에는 강물이 흐르고·112 / 아내·115 / 살아남아야 했다·116 / 부엉이가 울어·118 /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121 / 먼 길·122 / 먼 길 2·124 / 우리 사랑·125 / 담배·126 / 특별시가 사라졌다·127 / 악취 제거법·129 / 아무 일도 아니었는데·130 / 뭐가 되려고 그러니?·132 / 유토피아애수·134 / 알게 뭐람·136 / 청계천·138 / 청계천 2·139 / 아직은·140 / 만취사회·142 / 일생·144 / 말뚝·146 / 말뚝 2·147 / 당당변명·148 / 세월·149 / 백수열전·150 / 너무 쉬운 사랑·152 / 청계천 3·154

4부
가을 건너기·158 / 모기·160 / 사실·161 / 사실 2·162 / 사실 3·164 / 떫은 감·166 / 토끼·167 / 썩은 분노·168 / 씨앗·170 / 바닥·172 / 종·174 / 거울·176 / 소문·178 / 분출·179 / 휘파람·180 / 가지·182 / 부부·183 / 구애·184 / 생각은 생각이 아니었다·186 / 살아있음으로·188 / 정·189 / 좋은 시·191 / 부탁·193 / 나는 없다·196 / 빈 들판·198 / 고목·199 / 겨우 사람아·200 / 썩은 분노 2·202

5부
달·206 / 저만큼·207 / 저승사자의 킬킬거림·208 / 어이없게도·210 / 갈등·211 / 무덤 속에서·212 / 바늘 끝 하나 꽂을 데가 없을까·214 / 뭐하러·216 / 종로에서·217 / 술잔은 늘 너무 작았다·218 / 홀로 시를 읽네·219 / 내일도 남아있는 시간이 있다면·220 / 사실 4·222 / 사실 5·223 / SNS·224 / 당신이 침묵할 때·226 / 절벽·227 / 겨우 인간·228 / 겨우 인간 2·229 / 사랑의 자격증·230 / 둥지·231 / 거절·232 / 그대는 달처럼·234 / 죽음의 한 연습·236 / 존재의 이유·237 / 누구에게 말하나 (유행가)·238 / 인위적 야만인·239 / 난감·240 / 아침이 오고 있다·242

해설 - 인간에 대한 비평적 탐구 / 공광규(시인)·243

시인의 말 - 책나무 출판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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