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담기 close

장바구니에 상품을 담았습니다.

바람을 만지며 놀다

바람을 만지며 놀다

  • 김감우
  • |
  • 고요아침
  • |
  • 2018-11-12 출간
  • |
  • 105페이지
  • |
  • 123 X 206 X 11 mm /169g
  • |
  • ISBN 9791188897483
판매가

9,000원

즉시할인가

8,100

배송비

2,300원

(제주/도서산간 배송 추가비용:3,000원)

수량
+ -
총주문금액
8,100

※ 스프링제본 상품은 반품/교환/환불이 불가능하므로 신중하게 선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차


시인의 말

1부 책의 슬픔
엄나무 구유 / 콩, 콩의 반란 / 오후, 지나 문득 / 품에 관하여 / 꽃꽂이 강좌 / 북방의 시 / 백신 / 거 참! / 책의 슬픔 / 말줄임표 / 황송 / 턱 밑의 의문부호 / 동행 / 봄 / 자백 / 바람을 만지며 놀다

2부 물, 들다
인수인계 / 식물성의 독거 / 사아알 / 내 갈비뼈의 바다 / 물, 들다 / 상처 / 칠월, 소나기 지나고 / 화석 / 잎이 잎을 받다 / 사과나무 아래의 벌꽃 / 저녁의 나이테 / 주홍 / 얼그레이가 있는 삽화 / 가비나무 부근

3부 바람이 길을 지배한다
스며든다는 것 / 굴무기낭 / 서술어의 자리 / 일기의 비례식 / 파란 / 열대야 / 게르니카 / 오늘 / 골절 / 바람이 길을 지배한다 2 / 은행의 부등식 / 때 / 리모델링 / 암호

4부 저물녘의 마침표
라르고와 알레그로 사이 / 산을 어깨에 지고 / 길 / 이유離乳 / 폭우 / 섬진강 재첩 / 붉은 물소리 / 그리운 답신 / 엄나무 새순 / 귀산 바다 / 편안한 뒤축 / 저물녘의 마침표 / 별사 2 / 동짓달 초아흐레 / 노브고로드 가는 길 / 우수雨水에

■ 해설_원죄의식과 환부의 시/전해수ㅡ

교환 및 환불안내

도서교환 및 환불
  • ㆍ배송기간은 평일 기준 1~3일 정도 소요됩니다.(스프링 분철은 1일 정도 시간이 더 소요됩니다.)
  • ㆍ상품불량 및 오배송등의 이유로 반품하실 경우, 반품배송비는 무료입니다.
  • ㆍ고객님의 변심에 의한 반품,환불,교환시 택배비는 본인 부담입니다.
  • ㆍ상담원과의 상담없이 교환 및 반품으로 반송된 물품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ㆍ이미 발송된 상품의 취소 및 반품, 교환요청시 배송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ㆍ반품신청시 반송된 상품의 수령후 환불처리됩니다.(카드사 사정에 따라 카드취소는 시일이 3~5일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 ㆍ주문하신 상품의 반품,교환은 상품수령일로 부터 7일이내에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 ㆍ상품이 훼손된 경우 반품 및 교환,환불이 불가능합니다.
  • ㆍ반품/교환시 고객님 귀책사유로 인해 수거가 지연될 경우에는 반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 ㆍ스프링제본 상품은 교환 및 환불이 불가능 합니다.
  • ㆍ군부대(사서함) 및 해외배송은 불가능합니다.
  • ㆍ오후 3시 이후 상담원과 통화되지 않은 취소건에 대해서는 고객 반품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품안내
  • 마이페이지 > 나의상담 > 1 : 1 문의하기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 : 070-4821-5101
교환/반품주소
  •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중앙대로 856 303호 / (주)스터디채널 / 전화 : 070-4821-5101
  • 택배안내 : CJ대한통운(1588-1255)
  • 고객님 변심으로 인한 교환 또는 반품시 왕복 배송비 5,000원을 부담하셔야 하며, 제품 불량 또는 오 배송시에는 전액을 당사에서부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