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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일 쉽지는 않겠지만

삶, 일 쉽지는 않겠지만

  • 박삼일
  • |
  • 오후의책
  • |
  • 2017-08-15 출간
  • |
  • 304페이지
  • |
  • 130 X 190 X 22 mm /389g
  • |
  • ISBN 9791187091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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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이른 청춘이 아프지 않기를
사람은 누구나 통과의례처럼 힘든 일을 겪게 된다. 이때 잘 견뎌내서 더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과 주저 않아버리는 사람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청춘시절엔 무엇이 잘 하고 있는 건지 잘 모를 수 있다. 그래서 부딪히고 깨지면서 배워가는 것이 인생이다.
저자는 중,고등학교 시절엔 남 앞에 서는 두려움이 커 남의 시선을 피할 정도로 소심한 학생이었다. 그러다 대학을 입학하고, 그 앞에 생각지도 않던 멘토를 만나면서 인생이 바뀌었다. 그리고 행동과 말투를 따라하면서 어떤 이유인지 자신감이 생겼고, 남 앞에 서는 걸 두려워하던 성격이 어느새 남 앞에 나서는 걸 좋아하게 되었다. 변해버린 자신 덕에 인생은 생각지도 못했던 방향으로 변하기 시작했다. 대학시절에는 학생회장을 지냈고, 현재는 여러 대학에 강의를 다니고 있다.
저자는 이른 청춘의 시절 경제적으로도 여유롭지 못했고, 밝은 성격도 아니었는데 스스로 변화하고자 하는 노력으로 성장을 거듭하였다. 그때 느꼈던 감정, 관계의 상처, 내 안의 행복을 후배들과 나누고 싶었다. 힘들었지만 그만큼 감사했던 청춘을 후배들은 나보다 덜 아프고, 더 찬란하길 바라는 마음의 발로이다.
20대의 청춘에게 선배의 따뜻한 한마디가 될 것이며, 지금의 30대에게는 ‘’그땐 나도 그랬지~.”하며 추억을 앨범을 꺼내 한장 한장 읽어보듯 저자의 청춘을 따라가는 기분을 느껴볼 수 있을 것이다.

넘어져도 괜찮아요. 일어서면 그뿐
자신의 환경 때문에 혹시나 포기해야 할 일이 생길 때, 잊지 마세요.
시간이 지나서 돌이켜보면 아무 일도 아니었다는 걸 분명 알게 됩니다.
20대가 되고 보니 중·고등학교 때 힘든 건 아무 것도 아니었잖아요?
때론 아무 일도 안하고 며칠씩 무기력해져도 괜찮아요.
슬픔에 빠져도 되구요. 슬럼프에 빠져도 괜찮아요.
우리는 다 할 수 있어요.
물질은 수단이지, 우리의 가치를 바꿔 놓을 수 없어요.
- 에필로그 중-

목차

#프롤로그 009

삶+일 다만 최선을 다할 뿐
#당신 옆을 지켜주는 사람 #연緣#광대#지갑, 존중 #보답#다만 최선을
#나도 알고 있어#전화번호 누르세요 #부메랑 #한번으론 #관계 #주거니 받거니 #안녕하세요 #선배님, 후배님 #높게 두세요#가시와 독 #믿는 도끼
#말 그리고 가시 #스마일 #이기적이기 때문에 #나혼자서 #사랑은 연기처럼
#우리 사랑 추억 #이별 후 나에게 #너를 #잊혀지는 아픔 #사랑, 끝
#쉽진 않겠지만 #내 안의 나 #집중이 필요해 #도전, 준비 #부딪쳐 보세요
#준비의덫 #마음단련 #조언, 함정 #미쳐보기 #던져 봐요 #감추다 #타이밍
#지금은 충천 중

삶-일 서두르지 말아요
#기억 속에 산다는 거 #다 그렇게 #같은 길 #성공구멍 #성공고비
#천천히 가봐요 #지금 겪는 시련들 #아까운 청춘 #선택티켓 #다짐, 응원
#숨어요 #나는 행복해 #만화주인공처럼 #걱정, 까짓 거 #삼키고 또 삼키고
#지금 시작해 #다짐하고 #그럴 때예요 #서툰 청춘 #청춘은 그래 #될 사람
#언제나 1번은 가족입니다 #불안한 행복 #가르침 #열정, 무기력 #때, 때
#믿음 그런 거 #포기, 포기 #시작은 항상 서툴지 #시간이 해결해주는 일
#두근두근 #찝찝한 건 내 발일까 내 마음일까 #이룬 후에 밀려오는 것들

삶×일 다시 도전하세요
#매트 안, 매트 밖 #그렇게 가끔은 #다짐들 #이 순간 #우연, 노력 #눈물, 땀
#흥청망청 #yes or no #우린 오뚜기야 #본성 #원하세요? #가장, 가장, 가장
#자신감, 겸손 #쉼 없이 달리는 게 정답인 줄 알았어 #돈, 공부 #주인공
#한 장 차이 #사람, 연 #묵묵 #너의 열정 #지나간 시간 #전화하세요 #성실
#역시 #젊음, 특권 #말의 무게 #자존심, 자존심 #믿음 #실천하세요. 지금
#고민할 건가요? 실행할 건가요?#착각

삶÷일 내일은 더 행복하길
#마음을 얻는 일 #내안의 다른 나 #고독한 레이스 #나부터
#오늘 나는 정리가 끝났어 #바라고, 놀래요 #어렵지, 하나부터 열까지
#표현하세요 #행복 #혼자 터득하는 일 #두려운 기대 #인물 #외로움 #외쳐
#삶 속 #먼저 나누세요#우리대장 #하고 싶은 말 #본성, 일 #잘 했어
#사업, 장사 그리고 철학 #변덕스런 #괜찮아요 #이제 그만 #가끔은 멈춰, 준비
#올챙이 #나는 말이지 #맛!맛!맛! #기다림을 배우는 시간 #결정적인, 아이러니해 #나부터 변하는 일 #반복된 실수 #가장 쉬운 일 #술에 취해 #과정

#에필로그

저자소개

저자 박삼일은 중,고등학교 시절엔 남 앞에 서는 두려움이 커 남의 시선을 피하기 일쑤였다. 대학을 입학하고, 딱히 어떤 계기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 성격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노력했으나 쉽지 않음을 절감했다. 그러던 어느날 그 앞에 생각지도 않던 멘토가 나타났다. 그리고 행동과 말투를 따라하면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자신감이 생겼고, 남 앞에 서는 걸 두려워하던 성격이 어느새 남 앞에 나서는 걸 좋아하게 되었다. 변해버린 자신 덕에 대학시절에는 학생회장도 역임했고, 현재는 여러 대학에 강의를 다니고 있다.

“돌이켜 보니 어떠한 계기나 경험을 통해 느끼는 바는 서로 다를 수 있지만,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인생이란 이런 것이구나,라는 느낌이 올 때가 있어요. 이른 청춘의 한 때 느꼈던 감정, 관계의 상처, 내 안의 행복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희망을 찾는 방법은 정해져 있지 않다. 다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라고 저자는 전하고 있다.

도서소개

30대가 되어서 20대를 돌아본다면 어떤 아쉬움과 후회가 남을까?

넘어지고 깨져도 아름답던 인생의 가장 찬란했던 시절. 그땐 넘어져도 일어나면 그뿐이었다. 아프니까 청춘이라는 말, 그래서일까. 요즘의 청춘들은 체념한 듯 더 많이 힘들어하는 것 같다. 아픈 건 당연한 것이라는 듯 우리는 청춘들의 아픔을 방관했던 것은 아닐까.

저자는 자신의 청춘의 한때의 감정, 관계의 상처, 희망의 낙서들을 모아 이른 청춘의 시절을 살고 있는 지금의 후배들이 현실에 지지 않기를 바라며,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전한다. “희망을 찾는 방법은 정해져 있지 않다. 다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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