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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구와 피리

투구와 피리

  • 천완배
  • |
  • 전망
  • |
  • 2017-07-25 출간
  • |
  • 317페이지
  • |
  • 154 X 216 X 25 mm /475g
  • |
  • ISBN 9788979734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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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날카로운 성찰과 깊은 사랑으로 공동체의 삶을 묻다

사단법인 [목요학술회]의 회장을 역임한 천완배 선생의 산문집이다. 저자가 월간지 ≪시민시대≫에 15년여 동안 기고한 칼럼을 모은 책이다. 저자는 무엇보다 우리 사회 공동체가 직면한 다양한 삶의 조건들을 성찰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사회 공동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감과 공존이라는 관계론적 사고가 필요함을 역설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자각 있는 시민의식과 공동체의식을 키워나가야 함을 당부한다. 또한 개인사적 삶의 빛과 그늘이 드러나는 글, 생과 죽음이라는 존재론적 성찰의 글도 함께 포함되어 있다.
이 책에 수록된 그림은 저자가 직접 그린 것으로 일상의 사물들을 섬세한 눈으로 포착해내고 있다.

목차

책을 내면서

생명의 당부들
내 영혼의 빛과 그늘
생명은 열정이다
과오의 인정과 관용의 용기
자갈치라는 인생독본
행복의 방정식
욕망을 낳는 욕망들
‘배신의 시대’에 우정을 생각하다
사회 속의 타자, 노인
종교라는 울타리에 대하여
죽음 연습
약자들의 외침이 사회를 지킨다
달을 떠나 해에게로
고독의 과잉, 고독의 부재

한국인, 한국 사회를 말하다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
인내는 희망의 기술이다
이젠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허세의 유혹
패거리 문화와 그 경계 허물기
죽은 양심의 시대
우리말, 우리글의 일그러진 모습
지식인의 자화상
넘쳐흐르는 성, 그 욕망의 덫

공존을 위한 학습
공감의 상상력을 위하여
책임, 인간의 조건
편견과 고집의 정치
의술인가 인술인가
극단의 시대를 넘어
20대의 벼랑들
망각의 바다에 빠진 ‘세월호’
진정한 통합을 위한, 진정한 목소리
밀어붙이기식 효율지상주의와 사물화

정의로운 공동체를 위하여
‘잘 살아보세’를 거부한다
복지는 새로운 미래다
불안의 터널에 갇히다
성과사회와 우울사회
얼마나 가져야 충분한가
지금, 우리는 행복한가
김진숙, 그리고 희망버스
부패의 늪, 탈출구는 없나
공정사회를 위한 공감정치

한반도 평화를 꿈꾸다
철조망의 눈물
원전공화국, 통제 불능의 위험 사회
광복 70주년, 아직도 싸우는 사람들
국치일을 성찰하다
평화는 총구에서 나오지 않는다
진실을 생각한다
원칙주의자의 허상과 몰락

저자소개

저자 천완배는 경남 창원군 가덕도에서 태어났다. 동아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재무부(옛 중앙관서), 관세청 세관에 재직하였으며, 관세사무소를 운영하였다. 사단법인 목요학술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월간지 ≪시민시대≫에 칼럼을 기고하였다. 현재 ≪시민시대≫ 편집주간을 맡고 있다.

도서소개

천완배의 『투구와 피리』. 이 책은 천완배의 산문을 엮은 책이다. 책에 담긴 주옥같은 산문을 통해 독자들을 작가의 산문 세계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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