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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책 읽는 습관을 길러준 책뚜껑 편지

우리아이 책 읽는 습관을 길러준 책뚜껑 편지

  • 박명기
  • |
  • 동양문고
  • |
  • 2006-12-09 출간
  • |
  • 212페이지
  • |
  • 173 X 230 mm
  • |
  • ISBN 9788983005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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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논술형 아이, 독서로 키운다

논술 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교육환경에서, 부모들은 아이의 교육을 논술학원에만 의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논술력은 학원 교육의 표피적인 테크닉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논술력의 근간은 바로 질 좋은 독서와 독서 양에에 기인한다.
그런 각도에서 이 책은 부모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억지스럽지 않다. 그동안 출간되었던 우리 아이 교육 이렇게 시켰다 류의 책처럼...
그래서 아주 사소할 수 있지만 그 사소함 속에 묻어있는 자연스런 책권하기와 함께 책읽기 그리고 그 기록들이 더 남다르다.


뭔가에 홀린 듯한 ‘나의 행복한 15일’

불량아빠가 넘쳐나는 요즘 어른들은 아이들의 거울이 되고 모범이 될 수 있을까. 아이를 위해 정성을 쏟고 시간을 나누며 더불어 커가는 그런 관계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이런 현실을 조금을 돌아볼 수 있게 하는 그런 책이 나왔다. ‘우리 아이, 책 읽는 습관을 길러준 책뚜껑 편지’는 아빠와 딸이 같이 성장하고 교감을 나누는 과정이 배어 있는 책이다.
아빠는 매달 15일 아이를 위해 ‘책 사주는 날’ 정하고, 책을 사서 책뚜껑에 그날의 날씨나 생각, 바라는 것들을 적어서 선물한다. 아이는 그 책을 읽으며 다시 ‘책 사주는 날’을 기다린다.
어쩌다 한번이 아닌 매달 이런 과정을 이어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 같은 책을 통한 부녀지간의 소통과 대화를 통해 아이와 아빠는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고, 생각하는 길을 같이 나누고, 또한 책 읽는 습관을 저절로 배운다.
그런 시간들이 쌓여 아이는 점점 책을 좋아하게 되었다. 이 책은 취학 이전부터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아빠가 쓴 책뚜껑 편지를 모은 책이다. 그리고 그 책에 대한 아빠의 설명이 깃들여져 있다.
‘책 사주는 날’인 15일이 되면 ‘무언가에 홀린 듯한’ 행복한 불안을 느꼈다는 아빠는 서문에서 “고려대 명예교수인 김정흠 교수님은 자식들이 책을 사달라고 하면 형편이 어려워도 언제나 기꺼이 책을 사주었다고 한다. 나중에 자식들이 교수가 되고 의사가 되었음에도 버릇이 되어 책은 아버지에게 사달라고 한단다. 나도 그런 아버지이고 싶었다 ‘고 말한다.
딸 세연이는 ‘15일, 우리 가족만의 비밀스런 행사 날’이 영원히 변하지 않기를 빈다.

책뚜껑 편지의 내용도 흥미롭다.
책뚜껑 편지는 또한 시골에서 자란 어린 시절과 나팔꽃이 커튼이 된 시흥집을 비교하는가 하면, 같이 진도로 여행했던 일, 몽실언니를 쓴 작가 권정생 선생님에 대한 생각, 해리포터를 쓴 조앤 롤링의 에피소드, 비둘기 기자가 된 아이에 대한 감회 등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갖는 작은 공동의 추억노트가 되어주기도 한다.
PC가 생활의 중심이 되면서 게임이나 커뮤니티 등 온라인문화에 익숙한 아이들이 디지털화해나가는 요즘 비록 아날로그형 대화지만 ‘책뚜껑편지’를 통한 아빠와 딸의 작은 대화가 바로 살아있는 교육이 아닐까 싶다.

저자소개

■ 저자 ; 박명기
성균관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1990년부터 일간 스포츠기자로 있다.

도서소개

이 책은 대화를 나누기 힘든 현대에 딱 알맞는 독서 교육입니다. 저자(박명기)는 딸의 책을 구매만 해준 것이 아니라 딸에게 책에 대한 감상을 편지글로 모아두었습니다. 이는 성장하는 딸과 교감을 나눌 수 있는 장이 되었을 뿐만 아니라, 자녀의 독서 능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자는 매월 15일이면 딸 세연이와 함께 서점에 들려 책을 구입하고, 그 책에 대한 감상을 적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가 딸 세연이의 취학 이전부터 초등학교 6학년에 이르기까지, 자신이 사준 책에 대한 아빠의 간략한 편지글을 모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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