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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그 새로운 울림 미래를 위한 성찰 세트

아산, 그 새로운 울림 미래를 위한 성찰 세트

  • 울산대학교 아산리더십연구원 편
  • |
  • 푸른숲
  • |
  • 2015-12-01 출간
  • |
  • 1422페이지
  • |
  • 153 X 224 mm /3181g
  • |
  • ISBN 9791156756255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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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아산 연구 총서 소개

아산 연구는 아산을 과거의 인물로 규정하는 것이 아닌, 현재 우리의 삶을 풍부하게 해주고 우리의 미래상을 엿볼 수 있도록 해주는 연구입니다. 아산 탄신 100주년은 그 연구의 필요성을 환기시키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출발이 다소 늦은 감이 있지만, 이 연구가 앞으로 이어질 후속 연구의 디딤돌이 될 것을 믿습니다. _발간사 중에서(울산대학교 총장 오연천)

우리의 작업은 바야흐로 시작입니다. 치열한 학문적 논의가 이어지면서 우리의 역사 속에서 올연한 ‘아산 현상’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천착되어 모든 역사적 기억의 전승이 그러하듯 우리에게 창조적 상상력의 원천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_취지문 중에서(울산대학교 아산리더십연구원)

아산사회복지재단과 울산대학교 아산리더십연구원에서 현대그룹 창업자 아산(峨山) 정주영(鄭周永, 1915?2001)의 탄신 100주년을 기념해 아산 연구 총서《아산, 그 새로운 울림: 미래를 위한 성찰》를 펴냈다. 본 총서는 동명의 주제 하에 ‘얼과 꿈’, ‘살림과 일’, ‘나라와 훗날’, ‘사람과 삶’ 등 4가지 소주제의 총 4권으로 구성된 논문집이다. 경제, 문학, 심리, 철학, 역사 등 각 분야의 학계 전문가 20명이 연구와 집필에 참여해 아산의 삶과 성취를 다각도로 분석한다.

아산 정주영은 잘 알려져 있다시피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성공한 기업인이다. 기업 활동가로 이룩한 성취뿐 아니라 교육, 사회복지, 문화, 그리고 정치 분야에서 우리나라 현대사의 굵직한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사회-국가적인 발전에 기여한 인물이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대기업을 일군 선구적 창업자로만 부각되는 경향이 짙다. 그가 다방면에 남긴 활동들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 대신 비범한 사업수완과 성공 신화에만 관심이 쏠리는 것이다. 아산을 존경하면서도 잘 안다고 하면서도 그가 한 일만을 기억할 뿐, 그 일을 하게 된 아산의 삶의 태도가 무엇인지, 그리고 당시의 사회?문화적 맥락이 어떠한지를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아산 연구 총서’는 아산이 현재 우리에게 기려지는 차원을 넘어 역사적 맥락 속에서 재해석하는 학문적 시도를 펼친다. 이를 통해 아산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학문의 장(academism)에서부터 새롭게 논의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저자들은 그동안 이미 잘 알려지고 정리된 아산의 업적보다 아산이란 개인의 ‘인간’과 그가 성취한 일을 비롯하게 한 ‘동력의 기저’에 주목한다. 이러한 연구를 바탕으로 단순히 기리는 것을 넘어서서 아산의 유산이 함축할 ‘미래적 전망’을 우리의 과제이자 화두로 던진다. 본 연구 총서의 궁극적인 목적은 ‘과거의 읽음’이기보다 ‘미래에의 전망’이다. 즉, 아산의 탄생 1세기를 맞은 현 시점에서 아산을 과거의 인물로 규정하는 것이 아닌, 현재 우리 삶을 풍부하게 해주고 우리의 미래상을 엿볼 수 있도록 해주는 연구들을 정리해 엮은 것이 이번 연구 총서, 《아산, 그 새로운 울림: 미래를 위한 성찰》이다.

아산 연구 총서 시리즈는 독자의 이해를 돕고자 각 권마다 대표집필자를 선정했다. 대표집필자는 서문을 맡아 당해 범주의 설정 의도를 밝히고 그 안에 담긴 개개 논문에 대해 안내해, 책의 흐름과 주제를 파악하기 쉽게 배려했다. 또한 아산의 얼을 더 널리 알리고자 12월 말, 소프트커버 보급판을 출간할 예정이다.

각 권 소개

01 얼과 꿈 - 아산의 얼로 꿈꿔보기


아산의 모든 행적은 그의 ‘얼’에서 발산되고 수렴된다. 아산의 기업가정신은 상상력의 공간구성을 역동적으로 펼치고, 불의와 불합리에 대한 분노를 배후의 감정으로 삼아 창조적 도전을 추동해간다. 아산의 기업가정신을 이루는 창의?긍정?도전의 면모를 인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내면적 심층원리로 ‘삼위적 자아’ 개념이 등장하며 아산의 삼위적 자아구조는 그의 학습생애와 연관된다. 아산의 자아구조 형성과 평생학습 과정에서 독서 경험은 매우 중요한 요소였다는 것이 본권의 주요 내용이다. 선(禪)의 결이 뚜렷한 아산의 얼은 시효가 완료된 것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에도 여전히 유효한 보편가치다.

“아산의 얼을 구성하는 결들은 성공한 기업가에 대한 통념과 선입견을 크게 비껴간다. 그 결들은 예상보다 훨씬 중층적이고 섬세하며 고품격의 것으로 보인다. 상상력의 공간구성을 역동적으로 펼치고, 불의와 불합리에 대한 분노를 배후의 감정으로 삼아 창조적 도전을 추동해 가는 아산의 기업가정신, 과거자아와 미래자아를 현재로 호출하여 대화하면서 지금 여기의 문제를 파악하여 비범한 긍정·도전·창조로써 대응해 가는 삼위적 자아구조, 이러한 기업가정신과 자아구조를 학습을 통해 역동적으로 형성하고 전개해 가는 평생학습과정, 이것이 바로 아산의 얼을 직조하고 있는 결들 가운데 우선 주목해본 것들이다.
‘우선’이라고 말한 것은 아직 더 읽어내야 할 결들을 염두에 둔 것이다. 이 얼의 결들은 시효가 완료된 것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에도 여전히 유효한 보편가치들이다.” _서문 중에서

02 살림과 일 - 열정적으로 매우 빠르게(allegro molto appassionato)

아산의 경영이 주목받는 이유는 한국 문화와 제도의 영향을 크게 받았지만, 이를 매우 창조적으로 변형시켜 ‘한국적 경영’의 원형을 창출해 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의 일생은 대중적 관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진지한 학술적 연구의 대상이기도 하다. 저자들은 시대적?상황적 조건에 의해 아산의 선택이 제약을 받거나 탄력을 받은 과정, 아산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비전과 선택에 의해 경영 전략이 구체화되어 성공과 실패가 교차한 과정, 그 결과 독특한 조직화의 원형이 만들어지고, 이것이 거시적 산업구조나 조직생태계의 한국적 기준으로 제도화된 과정에 대한 논의를 펼친다. 네 편의 글은 각각 유교와 민족주의, 마음과 콤플렉스, 인격주의, 그리고 기능공 양성을 통한 중산층 양성 등 다양한 키워드를 갖고 있고, 접근 방식도 각각 다르지만 사회학적 시각에서 아산의 경영과 일에 대해 분석하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적이다.

“아산이 이끌어낸 폭발적 성장의 원천이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서는 미시와 거시, 제도와 일상 간의 상호작용을 배경에 두고 살펴볼 필요가 있다. 그래야 제도와 생활이 맞물리고 거시구조와 개인의 실존적 선택이 맞물려서 빚어낸 아산의 족적과 현대그룹의 발전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미래지향적 관점에서 더 발전시키고 개선할 요소가 무엇인지도 분석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으로 첫째, 시대적 상황적 조건에 의해 아산의 선택이 제약을 받거나 탄력을 받은 과정, 둘째, 아산의 독특하고 창의적인 비전과 선택에 의해 경영 전략이 구체화되어 성공과 실패가 교차한 과정, 셋째, 그 결과 독특한 조직화의 원형이 만들어지고, 이것이 거시적 산업구조나 조직생태계의 한국적 기준으로 제도화된 과정을 분석해 아산을 새롭게 바라본다.” _서문 중에서

03 나라와 훗날 - 나라를 위해 일하고 훗날을 생각하다

아산은 단순한 기업가가 아니다. 일생 동안 나라와 민족의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눈부신 성과를 이루었다. 늘 나라의 미래 비전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국내 정치 및 세계사적 위기국면마다 허를 찌르는 과감하고 새로운 발상으로 길을 찾아냈다. 본권은 아산이 나라의 발전 위해서 실행한 구체적인 성과와 업적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와 민족의 먼 훗날에 대해 품은 고민을 돌아본다.
촘촘한 연구들은 기업가인 아산이 정치에 도전하게 된 요인부터 우리나라 발전의 현장에 늘 있었던 업적과 그 의미를 되짚어보게 한다. 그 출발은 아산의 선비 정신에 대한 조명이다. 아산은 ‘수신제가치국평천하’라는 고전에 나오는 유명한 구절을 마음 깊이 아로새기고 시대에 맞게끔 창조적으로 재해석하고 현실에 응용하고자 했다는 것이다. 저자들은 아산에게서 이러한 유교의 선비 정신을 읽는다. 한국형 기업가의 특성으로 선비 정신[의식]을 주목하고 국가와 민족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할 수 있었던 이유를 찾는다. 같은 맥락에서 서울 올림픽 개최권을 획득하기까지의 정치외교사, 아산이 주도했던 통일국민당이 한국정당사에서 갖는 의미, 북한을 포함한 공산권과의 경제협력을 통해서 한국경제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으려했던 아산의 비전과 그 밑바탕을 이루는 유교 윤리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아산은 근대화와 산업화의 역군으로 활약하면서 국내 정치 및 세계사적 국면의 전환기마다 허를 찌르는 새로운 발상으로 과감히 돌파구를 열어젖혔다. 나아가 나라의 미래 비전에 대해서도 끊임없이 생각하고 있었다.
선진한국과 통일한국은 아산이 꿈꿨던 미래의 나라, 그러니까 나라의 훗날에 대해 품었던 원대한 청사진이다. 아산에게 앞서가는 나라[선진한국]란 제대로 된 나라, 기업하기 좋은 나라, 정치성금 강요와 정치보복(정치폭력) 없는 나라, 지역감정과 지역주의를 넘어선 나라, 이념적인 명분에 사로잡히지 않는 나라, 진실로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과 도덕성을 갖춘 리더와 정치인이 있는 나라, 나(우리)와 나라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나라다. 통일된 나라[통일한국]란 남한과 북한이 하나가 되는 나라, 통일 한국, 미래의 대한민국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그래서 1998년 6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소떼를 몰고 판문점을 과감하게 돌파해가는 세기의 장관이 한층 더 선명하게 다가온다. “20세기 최후의 전위예술”을 연출한 ‘세기의 목동’. 그 호쾌한 장면은 ‘통일된 나라’라는 훗날을 한층 더 강하게 예언해준다.” _서문 중에서

04 사람과 삶 - 사람이 존중받는 사회, 아산의 꿈

우리는 흔히들 아산을 기업가로 기억한다. 그러나 위대한 기업가로 받는 칭송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 업적들이 있다. 이 책의 연구는 그동안 흔히 다루어지지 않았던 아산의 이러한 활동 영역인 사회복지, 의료, 사회 공헌, 교육 분야를 새롭게 조명하고 그 성과의 의의를 밝힌다. 기업가인 아산이 이러한 영역에 매진하게 된 생각과 활동의 분석을 통해 궁극적으로 지향했던 아산의 가치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아산이 궁극적으로 희망했던 사회상을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것이 본권의 핵심이다.
이 책에 실린 다양한 주제의 연구들은 결국 ‘사람’과 ‘삶’이란 주제어로 함축된다. 아산을 통해 본 우리 사회의 미래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사회다. 미래는 희망을 통해 가능하고 그것을 실현하는 주체는 사람이다. 여기서 사람은 각 개별체로서의 단위를 넘어 너와 나를 ‘치유’의 기능으로 엮을 수 있는 공동체로서의 사람이다. 아산은 이런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인간존중의 정신이 고취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자신의 일생을 통해 강력하게 일깨운다.
사회복지 영역을 포함한 아산의 사회적 활동은 아산이 가지고 있었던 사람에 대한 애정을 실천하는 방법이었다. ‘아산 연구 총서’의 목적이 아산의 활동과 성취에 대한 학술적인 연구를 통해 궁극적으로 ‘아산정신’에 대한 탐구를 시도하는 것이라면, ‘사람’이라는 핵심어를 주제로 하는 본권의 목적은 아산정신을 인간존중의 시각으로 분석하고 알아가는 것이다. 또한, 아산의 삶에서 인간존중의 정신이 어떻게 형성되고 실천되고 있었는가를 분석하여 아산의 인간존중을 위한 활동이 우리 공동체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알아본다.

“아산의 희망은 사람이었고, 사람이 존중받고 중심이 되는 사회가 아산이 궁극적으로 지향했던 이상향이었다. 사회복지, 의료, 사회 공헌, 그리고 교육의 영역은 그동안 흔히 다루어지지 않았던 아산의 활동 영역이다. 이런 영역에서 아산의 생각과 활동의 분석을 통해 아산이 궁극적으로 지향했던 가치를 살펴본다. 이런 작업을 통해 아산이 가지고 있었던 가치가 실현되는 사회의 모습과 아산이 궁극적으로 추구했던 핵심인 ‘사람’을 주목한다. 사회복지 영역을 포함한 아산의 사회적 활동은 궁극적으로는 아산이 가지고 있었던 사람에 대한 애정을 실천하는 방법이다. 여기서 사람은 제 삼인칭 객체로서의 존재가 아니라 같이 숨 쉬고 생활하는 공동체로서의 사람이다. 사람은 나와 너의 개인적인 단위로서가 아니라 우리라는 공동체 단위로 이해된다. 그래서 이 연구의 핵심어는 ‘사람’이다.” _서문 중에서

목차

01_얼과 꿈

상상력의 공간-창업·수성에 나타난 아산정신_전영수(한양대학교)
자기구현의 인간학-아산의 인성_박태원(울산대학교)
긍정·도전·창의의 기반-아산의 자아구조_정진홍(울산대학교)
순응·확장·관리-아산의 학습생애_강대중(서울대학교)
기업가정신과 문학-아산의 독서 경험_소래섭(울산대학교)

02_살림과 일

유교와 민족주의-아산의 기업관과 자본주의 정신_류석춘(연세대학교),유광호(연세대학교)
자본주의의 마음-아산의 파우스트 콤플렉스_김홍중(서울대학교)
한국적 경영-아산의 인격주의_이재열(서울대학교)
중산층 사회의 등장-아산의 기능공 양성_유광호(연세대학교), 류석춘(연세대학교)

03_나라와 훗날

수신제가치국평천하-아산의 유교윤리와 국가인식_김석근(아산정책연구원/아산서원)
발전국가와 기업-아산의 ‘인정투쟁’_왕혜숙(연세대학교)
서울올림픽-아산의 정치외교사_김명섭(연세대학교), 양준석(연세대학교)
통일국민당-아산의 창당과 한국정당사에서의 의미_강원택(서울대학교)
실리적 남북경협-아산의 탈이념적 구상과 실행_정태헌(고려대학교)

04_사람과 삶

자아·가족·사회-아산의 사회공헌정신의 형성과 계승_홍선미(한신대학교)
복지재단과 복지사회-아산사회복지재단의 한국적 의미_최재성(연세대학교)
의료복지와 경쟁력을 빚어내다-아산병원의 의료 모델 _김태영(성균관대학교)
한국형 복지국가-아산 복지정신의 함의_이봉주(서울대학교)
희망과 치유의 철학-아산의 삶과 한국사회의 미래_김진(울산대학교)

저자소개

저자 울산대학교 아산리더십연구원 편집원:

01_얼과 꿈

전영수(한양대학교)
학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학과 졸업, 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 석사 및 박사(국제경제학).
경력/ 게이오대학교 경제학부 방문교수, 한양대학교 사회적기업 리더과정 운영교수(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한국일본학회 상임이사(편집이사), 현 한양대학교 국제대학원 특임교수.
저서 및 논문/《이케아세대, 그들의 역습이 시작됐다》(중앙북스, 2014),《인구충격의 미래한국》(프롬북스, 2014).〈새로운공공(新しい公共)의 경로탐색과 교훈-일본의 관민협치 실험과 한계, 일본학보 103집, 한국일본학회, 2015.

박태원(울산대학교)
학력/ 한양대학교 법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 및 박사 학위 취득.
경력/ 제2회 가산학술상(1990), 제2회 원효학술상(2011), 제1회 대정학술상(2013) 수상, 현 울산대학교 철학과 교수.
저서 및 논문/《원효사상연구》(UUP, 2011),《원효, 하나로 만나는 길을 열다》(한길사, 2012),《원효의 십문화쟁론. 번역과 해설 그리고 화쟁의 철학》(세창출판사, 2013),《원효의 금강삼매경론 읽기. 선의 철학, 철학의 선》(세창미디어,2014).

정진홍(울산대학교)
학력/ 서울대학교 문리과 대학 종교학과, 동 대학원. San Francisco Theological Seminary D. Min.
경력/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교수 역임, 현 대한민국 학술원 회원, 울산대학교 석좌교수
저서 및 논문/《종교학 서설》(전망사, 1985),《종교문화의 인식과 해석》(서울대학교출판부, 1996), 《정직한 인식과 열린 상상력》(청년사, 2010) 등.

강대중(서울대학교)
학력/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교육학과 석사, 미국 University of Georgia 대학원 박사(Ph.D. in Adult Education).
경력/ 문화일보 기자, 교육인적자원부 부총리 정책보좌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국제협력팀장, 현 서울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저서 및 논문/《Life and Learning of Korean Artists and Craftsmen: Rhizoactivty》(Routledge, 2015, 단독),《최신 교육학개론(2판)》(학지사, 2012, 공저).〈한국 상장교육기업의 출현 및 성장과정에 관한 탐색적 사례연구〉, 한국교육, 41(1), 2014(공저).〈Emergence of informal educative space out of an anonymous online bulletin board in Korea during the global economic crisis〉, International Journal of Lifelong Education, 32(3), 2013(공저).

소래섭(울산대학교)
학력/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석사 및 박사.
경력/ 한국시학회 이사, 울산광역시 문화예술진흥위원회 위원, 현 울산대학교 국어국문학부 교수.
저서 및 논문/《백석의 맛》(프로네시스, 2009),《불온한 경성은 명랑하라》(웅진지식하우스, 2011), 《시는 노래처럼》(프로네시스, 2012),《백석, 외롭고 높고 쓸쓸한》(우리학교, 2014).

02_살림과 일

류석춘(연세대학교)
학력/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미국 일리노이대학교 대학원 박사.
경력/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교환교수, 미국 UC San Diego 대학교 교환교수, 연세대학교 이승만연구원 원장, 현 연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저서 및 논문/《아산 정주영과 한국경제 발전 모델》(집문당, 2011, 공저). The Korean Economic Developmental Path: Confucian Tradition, Affective Network , Palgrave Macmillan, 2013. Skilled Workers in Korea: From Industrial Warrior to Labour Aristocrat, Cornell University Press, (forthcoming)(공저).〈사회자본 개념으로 재구성한 한국의 경제발전〉, 사회와 이론, 12, 2008(공저).〈1970년대 기능공 양성과 아산 정주영〉, 아산사회복지재단 편.

김홍중(서울대학교 사회학과)
학력/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동 대학원 석사. 프랑스 파리 사회과학 고등연구원(EHESS) 박사.
경력/ 대구대학교 사회학과 조교수, 계간 편집위원, 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부교수.
저서 및 논문/《마음의 사회학》(문학동네, 2009).〈서바이벌, 생존주의, 그리고 청년세대〉, 한국사회학 49(1), 2015.〈마음의 사회학을 이론화하기〉, 한국사회학 48(4), 2014.

이재열(서울대학교)
학력/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학사 및 석사, 하바드대학교 사회학 박사.
경력/ 한국사회과학자료원 집행위원장, 서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장,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도서관장 겸 사회과학데이터센터소장, 현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저서 및 논문/ , 한울아카데미, 2015(공저). , 서울대 출판문화원, 2012(공저). \"Social capital in Korea: relational capital, trust, and transparency\", 2015. \"Social Quality as a measure for social progress\", 2011.

유광호(연세대학교)
학력/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 졸업,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회학 박사.
경력/ 연세대학교 이승만연구원 박사후 연구원, 연세대학교 강사, 현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전문연구원.
저서 및 논문/《한국현대사 이해》(경덕출판사, 2007, 공저).〈1970-80년대 양성된 중화학공업부문 기능공의 계층이동에 관한 생애사적 연구〉, 연세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2014.〈정주영의 기능공 양성과 중산층 사회의 등장: 현대중공업 사례를 중심으로〉, 東西硏究, 27(3), 2015(공저).

03_나라와 훗날

김석근(아산정책연구원/아산서원)
학력/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 석사 및 박사.
경력/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한국정치사상연구실장,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BK21교수, 현 아산정책연구원 한국학연구센터장, 아산서원 부원장.
저서 및 논문/《한국정치사상사》(공저, 백산서당, 2005),《문명론의 개략을 읽는다》(역서, 문학동네, 2007).〈화쟁(和諍)과 일심(一心): 원효 사상에서의 평화와 통일>,〈개화기 자유주의 수용과 그 함의>.

왕혜숙(연세대학교)
학력/ 연세대학교 인문학부(영문학/사회학) 졸업, 연세대학교 대학원 사회학과 석사 및 박사.
경력/ 대만 외교부 Taiwan Fellowship, POSCO 청암재단 아시아지역전문가Fellowship(2011), 국립대만대학 사회학과, 캐나다 UBC(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한국학연구소(the Centre for Korean Research) 방문 연구원, 현 연세대학교 동서문제연구원 연구교수.
저서 및 논문/〈한국의 발전국가와 정체성의 정치: 박정희 시기 재일교포 기업인들의 민족주의 담론과 인정 투쟁〉, 경제와 사회, 통권 107호, 2015.〈가족 인정 투쟁과 복지정치: 한국의 의료보험 피부양자 제도의 변화 과정을 중심으로〉, 한국사회학, 47(4), 2013.〈죽음의 순간에야 확인되는 가족의 문화적 경계: 9.11 테러와 천안함 사건을 중심으로, 사회와이론, 통권 20집, 2012.

김명섭(연세대학교)
학력/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파리1 팡테옹-소르본 대학교 박사.
경력/ 한국국제정치학회 국제정치사 분과위원장, 국제학술지Geopolitics 편집위원, 연세대학교 이승만연구원 원장, 현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저서 및 논문/《전쟁과 평화: 6.25전쟁과 정전체제의 탄생》(서강대 출판부, 2015), Northeast Asia and the Two Koreas(공저, Yonsei Univ. Press, 2008),《한국외교사와 국제정치학》(공저, 성신여자대학교 출판부, 2005),《대서양문명사》(한길사, 2001).

양준석(연세대학교)
학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체코어과 졸업, 연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및 박사.
경력/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한국외교 사료조사 프로젝트 연구원, 현 연세대 이승만연구원 전문연구원.
저서 및 논문/〈한국 지역담당 외교조직의 변천과정 연구〉, 연세대 박사학위논문, 2015.〈한국외교사에서 아프리카와 중동〉, 한국정치학회보, 46(5), 2012(공저).〈1967년 \"동백림사건\" 이후 한독관계의 긴장과 회복〉, 한국정치외교사논총, 35(1), 2013(공저).

강원택(서울대학교)
학력/ 서울대 지리학과 졸업, 서울대 대학원 정치학과 석사, 영국 런던정경대학교(LSE) 정치학 박사.
경력/ 대통령 직속 미래기획위원회 위원, 국회 남북화해협력위원회 부위원장, 한국정당학회장, 현 서울대학교 정치외교학부 교수.
저서 및 논문/ 《통일 이후의 한국 민주주의》(나남, 2012),《대한민국 민주화 이야기: 민주화를 향한 현대한국정치사》(대한민국역사박물관, 2015).〈제한적 정당 경쟁과 정당 활동의 규제: 정당법의 기원과 변천을 중심으로〉, 한국정당학회보 14권 2호, 2015.〈한국에서 정치 균열 구조의 역사적 기원: 립셋-록칸 모델의 적용〉, 한국과 국제정치 27권 3호, 2011.

정태헌(고려대학교)
학력/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졸업, 고려대학교 대학원 석사 및 박사.
경력/ 역사문제연구소 소장, 국제고려학회 서울지회 회장, 남북학술교류협회 이사장, 남북역사학자협의회 부위원장, 현 고려대학교 한국사학과 교수.
저서 및 논문/《한국의 식민지적 근대 성찰》(선인, 2007),《20세기 한국경제사》(역사비평사, 2010),《민주화·탈냉전시대, 평화와 통일의 사건사》(편저, 소명출판, 20104) 외 다수.

04_사람과 삶

홍선미(한신대학교)
학력/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University of Wisconsin 사회복지대학원 석사(Social Work), Columbia University 사회복지대학원 박사(Social Work).
경력/ 한신대학교학생상담센터 소장, 오산종합사회복지관 관장, 경기도 무한돌봄센터 센터장, New York State Psychiatric Institute, Research Scientist, 현 한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저서 및 논문/《사회복지실천기술론》(나남출판, 2006, 공저),《사회복지개론》(청목출판사, 2010, 공저).〈지역사회거주 정신장애인의 사회권에 관한 탐색적 연구〉, 한국사회복지질적연구, 7(1), 2013. 〈미국사회복지실천의 역사에 나타난 이데올로기와 가치지향〉, 상황과복지, 31, 2011.

최재성(연세대학교)
학력/ 연세대학교 사회사업학과 졸업, Univ. of Minnesota, Mineapolis 사회사업학 석사, Univ. of California at Berkeley사회복지학 박사.
경력/ 연세대학교 BK21Plus 사회복지사업단장,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배분분과위원장, 연세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장,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회장, 현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저서 및 논문/《노인요양원과 문화 변화》(집문당, 2015). Jae-Sung Choi, “Dynamics of Innovation in Nonprofit Organizations: The Pathways from Innovativeness to Innovation Outcome”, Human Service Organizations: Management, Leadership & Governance, 38(4), 360-373, coauthored, 2014. Jae-Sung Choi, “Relationship Between Staff-reported Culture Change and Occupancy Rate and Organizational Commitment among Nursing Homes in South Korea”, Gerontologist, 53(2), 235-245, coauthored, 2013.〈경제위기 시의 빈곤탈출요인에 대한연구: 1998년 경제위기와 2008년 금융위기의 비교〉, 사회복지연구, 45(1), 5-36, 2014(공저).

김태영(성균관대학교)
학력/ 고려대학교 사회학과 학사, Stanford University석사 및 박사(조직사회학).
경력/ 전 홍콩과학기술대학 (HKUST) 경영전략 교수, 현 성균관대학교 SKK GSB 부원장(교수).
저서 및 논문/ Tai-Young Kim and Jeroen Kuilman, “The Demography of Resources: Divestments of Aircraft among U.K. Airlines, 1919-1975”, Journal of Management Studies , 50:1155-1184, 2013. Tai-Young Kim, Andrew Delios and Dean Xu, “Organizational Geography, Experiential Learning, and Subsidiary Exit: Japanese Foreign Expansions in China, 1979-2001”, Journal of Economic Geography, 10:579-597, 2010. Tai-Young Kim, Dongyoub Shin, Hongseok Oh, and Young-Chul Jeong, “Inside the Iron Cage: Organizational Political Dynamics and Institutional Changes in Presidential Selection Systems in Korean Universities, 1985-2002”(with), AdministrativeScienceQuarterly, 52:286-323, 2007. Stanislav Dobrev and Tai-Young Kim,
\"Positioning among Organizations in a Population: A Model of Mutualism and Competition”, AdministrativeScienceQuarterly , 51:230-261, 2006.

이봉주(서울대학교)
학력/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Norfolk State University School of Social Work 석사, University of Chicago School of Social Service Administration 박사.
경력/ 전 University of Chicago 부교수, 한국사회복지행정학회 회장, Child Indicators Research 공동편집위원장, 현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저서 및 논문/《사회서비스와 공급체계: 쟁점과 대안》(EM 커뮤니티, 2008, 공저),《사회복지행정론》(나남, 2012, 공저).〈교육복지투자우선지역 지원사업의 학업성취 효과 종단적 분석〉, 한국아동복지학, 45, 2014(공저).〈Family, school, and community correlates of children’s subjective well-being: an international comparative study〉, Child Indicators Research, 8(1), 2015, (공저).

김진(울산대학교)
학력/ 전남대학교 철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대학원 철학 석사, 독일 루어대학(보쿰) 철학박사.
경력/ 울산대학교 출판부장, 울산대학교 교양기초교육원장, 한국칸트학회 회장, 한국연구재단 인문학단장, 제4회 세계인문학포럼 위원, 제1회 한중인문학포럼 위원, 현 울산대학교 철학과 교수.
저서/《퓌지스와 존재사유-자연철학과 존재론의 문제들》(문예출판사, 2003),《칸트와 불교》(철학과현실사, 2004),《철학의 현실문제들》(철학과현실사, 2007),《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읽기-세창명저산책 17》(세창미디어, 2013).

도서소개

경제, 문학, 심리, 철학, 역사 등 각 분야의 학계 전문가 20명이 연구와 집필에 참여해 아산의 삶과 성취를 다각도로 분석한 『아산, 그 새로운 울림 미래를 위한 성찰』. 아산을 과거의 인물로 규정하는 것이 아닌, 현재 우리 삶을 풍부하게 해주고 우리의 미래상을 엿볼 수 있도록 해주는 연구들을 정리해 엮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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