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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소설 무 (4)

신비소설 무 (4)

  • 문성실
  • |
  • 달빛정원
  • |
  • 2016-03-21 출간
  • |
  • 400페이지
  • |
  • ISBN 9791187154006
★★★★★ 평점(10/10) | 리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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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서평

한국 판타지 소설의 대중화를 이끈 신비소설 무!
삶과 죽음, 그리고 인간의 욕망과 초자연적 세계 사이에서 펼쳐지는
친근하고도 묵직한 감동이 살아 꿈틀댄다

인간의 욕망은 행운을 재촉하고 붉은 여인과 흑단인형이 모습을 드러내니
수천 년 전부터 쳐놓은 결계가 깨지고 소인족은 멸망의 위기에 내몰리도다.
대무신제와 신마 거루의 변치 않은 약속은 방울 소리로 울려 퍼지고
세기에 한 번 음양이 어우러지는 날, 모두가 기다려온 봉선의 뜻이 내릴지니.

“하늘이 선택하고 부르는 자가 오늘 밤 탄생하리니.”

모두가 기다려온 그 전설이 돌아왔다!
_오랜 침묵의 시간을 깨고 돌아온 한국 판타지의 화제작, 그리고 새로운 시작

『신비소설 무』는 1998년부터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동시 연재되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판타지 소설이다. 그때까지 널리 읽히던 외국 판타지와 달리 한국 고유의 무속 신앙과 전설을 바탕으로 우리의 정서와 당대의 시대상을 담아냄으로써 한국 판타지의 대중화를 이끈 대표적인 작품이다. 『신비소설 무』가 보여준 작품성과 깜짝 놀랄 만한 인기는 온라인상에서만 끝나지 않고 오프라인으로도 이어져 권을 거듭할수록 더 많은 독자의 사랑과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작가의 재충전을 위한 잠깐의 휴식이 길게 이어지면서 많은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남겼다. 『신비소설 무』를 사랑했던 독자들은 시리즈가 멈춘 지 10여 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이 작품을 잊지 못하고 언제 완간되느냐고 문의하곤 했다. 독자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에 힘입은 작가는 마침내 오랜 침묵을 깨고 독자들 곁으로 돌아왔다. 달라진 시대상을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이전보다 더 치밀하고 촘촘한 구성에 특유의 감성적 요소를 배가한 『신비소설 무』와 함께.
길어진 휴식기만큼이나 인간과 세상에 대한 작가의 이해가 더욱 깊고 따뜻해졌으며 그런 변화가 이야기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무속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애정까지 남다른 작가는 이 책에 마니아만 즐겨 읽는 판타지소설의 울타리를 뛰어넘어 인문학적 색채까지 담아내고 있다. 우리의 전통 신앙으로 민족과 희로애락을 함께해왔음에도 지금껏 백안시되었던 무속은 작가의 펜 끝에서 제 옷을 찾아 입고 우리만의 고유한 문화 콘텐츠로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받는다.

신비한 ‘巫’의 세계, 그 속에서 눈뜨는 인간의 본성과 욕망!

『신비소설 무』는 무당의 아들인 낙빈이 주인공이다. 3,000년 만에 백두산 줄기의 정기를 받고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태어난 낙빈은 열 살의 나이에 홀로 자신의 거대한 운명을 짊어지고 길을 나선다. 그리고 자신과 함께할 동반자들을 만난다. 비밀스러운 과거를 간직한 채 모두의 아버지이자 스승으로 살아가는 천신, 슬픈 가족사를 뒤로한 채 숲으로 숨어든 승덕, 쌍둥이 남매로 다른 사람의 아픔을 치유해주는 정희와 뛰어난 무예를 지닌 정현. 이들은 닥쳐올 말세를 준비하면서 인간의 세상과 신의 세상 경계에서 벌어지는 온갖 불가사의한 사건 속으로 뛰어듦으로써 말세를 부르는 거대한 악에 맞설 준비를 한다.
『신비소설 무』는 성인을 위한 소설임에도 어린 구세주를 내세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작가가 굳이 열 살배기 아이를 구세주로 설정한 것은 인류와 세상의 미래에 대해 어떤 예단도 하지 않겠다는 의도가 아닐까. 우리의 미래인 아이가 어떻게 자라느냐에 따라 인류와 세상의 운명이 결정되리라는 너무나 분명한 사실을 일깨우고 싶어서가 아닐까. 낙빈으로 대표되는 이 세상의 어린아이들이 그 순수하고 해맑은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 동안에는 아직 우리에게 희망이 있음을 기억하고 싶어서가 아닐까.
과학적으로 증명되지는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초자연적 세계, 삶과 죽음을 향한 욕망, 세상에 대한 궁극의 물음 등 인간의 본성이 꾸밈없이 드러나는 신비하고도 비밀스런 ‘무(巫)’의 세계가 놀랄 만큼 생생하게 펼쳐진다.

줄거리

제1화 잃어버린 그대
이미 제 명을 다했지만 떠나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 낙빈 어머니는 그 애달픈 사연을 듣고 아이의 수호령을 따라 사고 지점과 아이가 입원한 병원으로 향한다. 그 까닭을 하나하나 파헤쳐가던 중 아이의 혼이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아빠를 따라다녔음을 알게 된다. 서로를 너무나 그리워했던 아빠와 엄마가 만나고, 그 소망을 이룬 아이는 드디어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인다.

제2화 행운을 부르는 슬픈 소인
오늘도 왕 사장의 가게만 유독 사람들로 북적인다. 그 까닭이 무엇일까? 그것은 ‘요마의 숲’에서 데려온, 행운을 부르는 소인 덕분이다. 하지만 소인은 골방에 갇혀 돈벌이에 혈안이 된 주인에게 행운을 강요당하며 모진 학대를 받는다. 그런 사정을 알게 된 직원 주 씨는 소인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주기 위해 탈출을 감행한다.
한편 대무

목차

제1화 잃어버린 그대
제2화 행운을 부르는 슬픈 소인
제3화 봉선이여, 사라지는 달의 날이여
제4화 넋이 떠도는 밤

저자소개

저자 문성실
충남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사와 석사, 그리고 박사 과정을 마쳤다. 어린 시절부터 즐겼던 글쓰기와 심리학을 절묘하게 결합하여 인간의 무의식 속에 자리한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공포와 구원, 무속 신앙에 대한 새로운 시각 등을 담아 『신비소설 무』를 펴냈다. 이 시리즈는 온라인에 처음 연재될 당시부터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외국 판타지와 차별화되는 한국적 판타지로 주목받았다. 많은 독자들의 아쉬움과 기다림을 뒤로한 채 시리즈를 완결하지 못하고 오랜 휴식기에 들어갔던 작가는 마침내 더욱 새롭고 깊어진 『신비소설 무』와 함께 독자들 곁으로 돌아왔다.
낙빈이 영원히 소년으로 남기를 바란다는 작가는 현재 선생님이 되어 낙빈 같은 아이들을 가르치며 집필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도서소개

『신비소설 무』제4권. 이미 제 명을 다했지만 떠나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 낙빈 어머니는 그 애달픈 사연을 듣고 아이의 수호령을 따라 사고 지점과 아이가 입원한 병원으로 향한다. 그 까닭을 하나하나 파헤쳐가던 중 아이의 혼이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아빠를 따라다녔음을 알게 된다. 서로를 너무나 그리워했던 아빠와 엄마가 만나고, 그 소망을 이룬 아이는 드디어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인다.
한국 판타지 소설의 대중화를 이끈 신비소설 무!
삶과 죽음, 그리고 인간의 욕망과 초자연적 세계 사이에서 펼쳐지는
친근하고도 묵직한 감동이 살아 꿈틀댄다

인간의 욕망은 행운을 재촉하고 붉은 여인과 흑단인형이 모습을 드러내니
수천 년 전부터 쳐놓은 결계가 깨지고 소인족은 멸망의 위기에 내몰리도다.
대무신제와 신마 거루의 변치 않은 약속은 방울 소리로 울려 퍼지고
세기에 한 번 음양이 어우러지는 날, 모두가 기다려온 봉선의 뜻이 내릴지니.

“하늘이 선택하고 부르는 자가 오늘 밤 탄생하리니.”

모두가 기다려온 그 전설이 돌아왔다!
_오랜 침묵의 시간을 깨고 돌아온 한국 판타지의 화제작, 그리고 새로운 시작

『신비소설 무』는 1998년부터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동시 연재되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판타지 소설이다. 그때까지 널리 읽히던 외국 판타지와 달리 한국 고유의 무속 신앙과 전설을 바탕으로 우리의 정서와 당대의 시대상을 담아냄으로써 한국 판타지의 대중화를 이끈 대표적인 작품이다. 『신비소설 무』가 보여준 작품성과 깜짝 놀랄 만한 인기는 온라인상에서만 끝나지 않고 오프라인으로도 이어져 권을 거듭할수록 더 많은 독자의 사랑과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작가의 재충전을 위한 잠깐의 휴식이 길게 이어지면서 많은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남겼다. 『신비소설 무』를 사랑했던 독자들은 시리즈가 멈춘 지 10여 년이 지났어도 여전히 이 작품을 잊지 못하고 언제 완간되느냐고 문의하곤 했다. 독자들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에 힘입은 작가는 마침내 오랜 침묵을 깨고 독자들 곁으로 돌아왔다. 달라진 시대상을 반영했을 뿐만 아니라 이전보다 더 치밀하고 촘촘한 구성에 특유의 감성적 요소를 배가한 『신비소설 무』와 함께.
길어진 휴식기만큼이나 인간과 세상에 대한 작가의 이해가 더욱 깊고 따뜻해졌으며 그런 변화가 이야기 곳곳에 스며들어 있다. 무속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애정까지 남다른 작가는 이 책에 마니아만 즐겨 읽는 판타지소설의 울타리를 뛰어넘어 인문학적 색채까지 담아내고 있다. 우리의 전통 신앙으로 민족과 희로애락을 함께해왔음에도 지금껏 백안시되었던 무속은 작가의 펜 끝에서 제 옷을 찾아 입고 우리만의 고유한 문화 콘텐츠로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받는다.

신비한 ‘巫’의 세계, 그 속에서 눈뜨는 인간의 본성과 욕망!

『신비소설 무』는 무당의 아들인 낙빈이 주인공이다. 3,000년 만에 백두산 줄기의 정기를 받고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태어난 낙빈은 열 살의 나이에 홀로 자신의 거대한 운명을 짊어지고 길을 나선다. 그리고 자신과 함께할 동반자들을 만난다. 비밀스러운 과거를 간직한 채 모두의 아버지이자 스승으로 살아가는 천신, 슬픈 가족사를 뒤로한 채 숲으로 숨어든 승덕, 쌍둥이 남매로 다른 사람의 아픔을 치유해주는 정희와 뛰어난 무예를 지닌 정현. 이들은 닥쳐올 말세를 준비하면서 인간의 세상과 신의 세상 경계에서 벌어지는 온갖 불가사의한 사건 속으로 뛰어듦으로써 말세를 부르는 거대한 악에 맞설 준비를 한다.
『신비소설 무』는 성인을 위한 소설임에도 어린 구세주를 내세워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작가가 굳이 열 살배기 아이를 구세주로 설정한 것은 인류와 세상의 미래에 대해 어떤 예단도 하지 않겠다는 의도가 아닐까. 우리의 미래인 아이가 어떻게 자라느냐에 따라 인류와 세상의 운명이 결정되리라는 너무나 분명한 사실을 일깨우고 싶어서가 아닐까. 낙빈으로 대표되는 이 세상의 어린아이들이 그 순수하고 해맑은 마음을 간직하고 있는 동안에는 아직 우리에게 희망이 있음을 기억하고 싶어서가 아닐까.
과학적으로 증명되지는 않지만 엄연히 존재하는 초자연적 세계, 삶과 죽음을 향한 욕망, 세상에 대한 궁극의 물음 등 인간의 본성이 꾸밈없이 드러나는 신비하고도 비밀스런 ‘무(巫)’의 세계가 놀랄 만큼 생생하게 펼쳐진다.

줄거리

제1화 잃어버린 그대
이미 제 명을 다했지만 떠나지 못하는 아이가 있다. 낙빈 어머니는 그 애달픈 사연을 듣고 아이의 수호령을 따라 사고 지점과 아이가 입원한 병원으로 향한다. 그 까닭을 하나하나 파헤쳐가던 중 아이의 혼이 과거의 기억을 잃어버린 아빠를 따라다녔음을 알게 된다. 서로를 너무나 그리워했던 아빠와 엄마가 만나고, 그 소망을 이룬 아이는 드디어 자신의 운명을 받아들인다.

제2화 행운을 부르는 슬픈 소인
오늘도 왕 사장의 가게만 유독 사람들로 북적인다. 그 까닭이 무엇일까? 그것은 ‘요마의 숲’에서 데려온, 행운을 부르는 소인 덕분이다. 하지만 소인은 골방에 갇혀 돈벌이에 혈안이 된 주인에게 행운을 강요당하며 모진 학대를 받는다. 그런 사정을 알게 된 직원 주 씨는 소인을 고향으로 돌려보내주기 위해 탈출을 감행한다.
한편 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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