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추천사 ㆍ005
프롤로그 - 물기 어린 시대를 건너며 ㆍ010
1부 - 네 죽음을 기억하라
사람 김민기 ㆍ026
어른 김장하가 있어 우리가 되었다 ㆍ030
논을 팔다 ㆍ034
‘워낭 소리’ 끊긴 곳에서 우리는 ㆍ038
퇴출 간이역 ㆍ042
큰 어린이, 권정생 ㆍ044
미나리와 애틀랜타 누님 ㆍ047
고향 그리고 느티나무 ㆍ051
‘효’가 무엇인지 묻지 않는다 ㆍ054
『아버지의 해방일지』가 가리키는 곳 ㆍ058
역사박물관 앞 플라타너스 ㆍ062
돌며 흘러야 붙박이별이다 ㆍ066
박수근의 그림 ㆍ069
억울한 죽음의 어머니 ㆍ072
간도에는 지금도 죽은 자들이 살고 있다 ㆍ076
푸른 눈의 증언 ㆍ080
좋은 정치인은 갑자기 솟아날 수 없다 ㆍ083
네 죽음을 기억하라 ㆍ087
비평의 횡포 ㆍ091
정 ㆍ094
2부 - 이름도 병이 든다
먹방이 슬프다 ㆍ100
지금 누가 홀로 울고 있다 ㆍ104
그대 명당을 찾는가 ㆍ107
이름도 병이 든다 ㆍ111
신태인 100년 ㆍ115
김치를 위하여 ㆍ119
봄날 살처분 ㆍ123
무당과 함께 사라질 것인가 ㆍ125
부처님을 팔지 마라 ㆍ129
폭력과 정의로운 복수 ㆍ133
손의 자비 ㆍ137
무명씨, 내 땅의 말로는 부를 수 없는 그대 ㆍ140
봄비 ㆍ144
부처의 미소 ㆍ147
3부 - 말이 모든 것을 말한다
전라도 놈 김 과장 ㆍ152
지식의 편싸움 ㆍ156
남과 북은 다시 ‘괴뢰’가 될 것인가 ㆍ160
하늘엔 제비, 땅에는 제비꽃 ㆍ164
기후 악당들 ㆍ167
새만금 갯벌의 저주 ㆍ171
빛의 습격 ㆍ175
하루살이의 특별한 하루 ㆍ178
도시의 술꾼들 ㆍ182
걷는다는 것 ㆍ184
도둑맞은 가난 ㆍ186
더는 악업을 짓지 말라 ㆍ190
당신의 지식은 건강한가 ㆍ194
말이 모든 것을 말한다 ㆍ198
풀뿌리민주주의 뿌리가 썩고 있다 ㆍ202
민주화 역사의 기생충이 될 것인가 ㆍ206
백기완 선생께서 묻고 있다 ㆍ210
문명의 충돌 ㆍ214
가을과 겨울 사이 ㆍ216
4부 - 그러므로 나는 당신입니다
봄날은 간다 ㆍ220
하나의 달이 천 강에 ㆍ224
달동네에서 달을 본 적 있는가 ㆍ228
무덤을 박차고 나온 사람들 ㆍ232
중도주의, 정하룡의 마지막 당부 ㆍ236
당신들이 바다를 아는가 ㆍ240
서해 끝에 격렬비열도가 있다 ㆍ244
지구 멸망이 아니다 ㆍ248
석유동물 시대의 종말 ㆍ252
소나무야 소나무야 ㆍ256
박경리의 ‘생명’ ㆍ259
나무에는 영혼이 있다 ㆍ261
교회 문을 열어라 ㆍ265
평화를 원한다면 내가 먼저 평화가 되자 ㆍ269
지휘자 김성진의 ‘경계 허물기’ ㆍ273
선승의 통곡 ‘시간의 사슬 끊기’ ㆍ277
그러므로 나는 당신입니다 ㆍ281
빈자일등 ㆍ285
검은 옷을 입은 백의민족 ㆍ287
5부 - 김대중의 마지막 눈물
김대중을 ‘3김’으로 묶지 말라 ㆍ292
김대중 그리고 임동원 ㆍ295
성공한 대통령이 있었다 ㆍ299
국민의정부 정권 재창출 ㆍ303
김대중의 마지막 눈물 ㆍ307
김대중 100년 ㆍ311
에필로그 - 김택근을 만나다
“취재가 깊어야 형용사를 자를 수 있어” ㆍ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