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프롤로그: 건축가라는 중간 존재
추천의 글: 뻔하지 않은 집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안병의, 우산을 주제로 한 주택
매너리스트의 보석 상자: 유걸, 강씨댁
짓다만 표정: 조창걸, 건축가 丁씨댁
우리에게 던져진 미완의 덩어리: 정길협, C씨 주택 계획안
한국성이라는 그 추상적 원죄: 김석재, 박대인의 집
고뇌하는 계단: 공일곤, OH씨댁
나누기 게임: 김원, 봉원동 K씨댁
잘 알지도 못하면서: 조성렬, 한남동 송씨댁
리뷰: 시간에서 발굴한 우리의 건축 형식 실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