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펴내면서
오늘은 뭘 먹지, 아니 뭘 보지? | 기획위원회
2023 오늘의 드라마
절대적 차별에 대한 지양과 상대적 평등의 지향-〈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 서곡숙
추앙, 그리고 진정한 해방의 의미-〈나의 해방일지〉 | 손정순
인생이 주옥같을 때-〈술꾼도시여자들〉 | 이지혜
임화령, 가장 진보적인 캐릭터-〈슈룹〉 | 주찬옥
BL물 속 트랜스 아이덴티티, 그리고 성장-〈시맨틱 에러〉 | 김세연
무시에서 인정까지-〈안나〉 | 정재형
당신이 원하는 이야기를 해 드릴게요-〈우리들의 블루스〉 | 구선경
현실과 판타지의 적절한 균형을 찾아서-〈재벌집 막내아들〉 | 김민정
어느 날 갑자기, 그곳에서 생긴 일-〈지금 우리 학교는〉 | 최정인
역사를 살아낸 얼굴들-〈파친코〉 | 양근애
문지원 작가 인터뷰
“〈우영우〉는 나에게 격려와 용기 준 작품… | 이은주